첫째 날 16일 처음 택배를 받아 뜯어서 구성을 확인 했다. 보통의 진정패드랑 다를 바 없었지만, 뭔가 더 큰 기대감을 갖고 사용을 해보았다.
✔ 좋은 점
일단, 향 만족! 뚜껑에 집게를 보관할 수 있어서 잃어버릴 걱정 없어 만족!
평소 홍조가 있는편이라 추운 겨울 같을 때엔 따뜻한 곳에 들어가면 얼굴이 붉어져서 뜨거움을 자주 느꼈는데 에그 시카 앰플패드를 붙이니까 시원함과 동시에 촉촉함을 느낄 수 있었다.
받은 날 부터 밤, 낮 가리지 않고 열심히 사용을 했다.
패드가 쫙쫙 늘어나서 쫙 늘려서 넓은 부위까지 붙이고 있을 수 있어서 좋았고, 앰플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떼어낸 후에 민트 같은 시원함이 계속 유지되었다. 마르기 전에 얼른 얼굴을 톡톡톡 두드려주고 흡수하면 더 쫀쫀한 느낌! 화장 후에는 괜히 모찌모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과장 리뷰 아니고, 실제로 사용하며 내가 느낀것을 쓴거다.
참고로 이전에 쓰던 타사 에센스 패드가 있었는데 그거 보다 더 시원한 느낌?ㅎㅎ
✔ 아쉬운 점
뚜껑을 열고 보호필름을 떼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
내가 못떼는건지.. 너무 꽉 붙은건지는 모르겠지만 떼는 표시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안 떨어져서 길게 붙잡고 있었음..(손톱 긴 사람들 주의)
보호캡? 이라고 해야하나 무튼 안쪽으로 말고 바깥쪽으로 되어있었으면 조금 더 쉽게 사용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된다!
✔ 꿀팁
잠자기 전 얼굴 위에 올려놓고 자면 다음날 흡수 후 촉촉함 유지가능.
아침 화장전 기초 후에 얼굴에 한번 얹져주면 화장이 예쁘게 잘 먹을 수 있음.
참고로 난 평소 쓰던 에센스를 조금 더 추가해서 앰플패드와 함께 쓰고있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