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이거 나왔을때 옛겔랑 고객들은 욕했었죠. 엄마할매새대들이요. 왜냐면 이런 돨돨돨 귀엽고 젊은 스탈 향수는 사실 누구나 좋아할만한 향이며 너무 대중적이라고 ㅋㅋㅋ 겔랑 스피릿이 안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유행을 넘 탄 느낌이 있어서 겔랑특유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향을 사랑하는 새대들은 실망한거죠 ㅋㅋㅋ 암튼~ 겔랑에서 나온듯한 향이 아니라 뭐 디올이나 샤넬에서 나올듯한 그런 향이예요 달콤하면서 플로랄이랑 살짝이 풀루티한 향. 일명 핑크향수로 불리우는 그런 느낌에 향이예요.
요즘 겔랑은 라뿌띠도 그렇고 향수 방향성을 바꿨나봐요. 오리엔탈 느낌나는 그런건 한물 갔던거죠. ㅋㅋㅋ 뭐... 겔랑도 장사해야하니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