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용기가 정말 편합니다.
펌핑 형식이라 뚜껑 여는 단계도 없고 칫솔이 직접 닿지 않아도 되니 위생적입니다.
질감은 어느 정도 점도가 있어서 흘러내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거품도 충분히 나는 편이라서 적은 양으로도 사용가능합니다.
솔트향과 허브향의 조합으로 그리 맵거나 하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가족 모두 사용하기 적당합니다.
민트향이 강하지 않지만 상쾌함은 오래 가네요~~
저희 아이가 매운맛을 싫어하다보니 이 치약이 저희 가족에게 딱 맞는 듯 싶습니다 ^^
개인적으로 매우 화한 치약을 좋아하는 취향인데 내 취향엔 안 맞는 치약이었음. 맵지도 않고 순한 사용감이었는데 오히려 이런 사용감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그런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치약일 듯함. 세정력도 괜찮았고 거품도 잘 나는 편. 무엇보다도 스탠딩이라 뚜껑 일일이 열지 않아도 되는 게 매우 편리했음. 다만 얼만큼 사용했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없어서 그게 조금 아쉬웠음. 용량이 많아서 가족이 사는 집의 치약으로 추천함.
선물받아 사용하고 있는데 펌핑식이라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맵지 않아서 좋아요~
펌핑식이라 제형이 일반 치약에 비해 묽은 느낌인데 오히려 저는 이 제형이 더 맘에 들어요
부드럽게 거품 잘 나요!
용기가 아래쪽으로 좁아지는 모양이라 세워두면서 쓰러지지 않을까 불안했는데 생각보다 안정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