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무난한 치약이에요. 저는 이를 박박 닦는 걸 좋아해서 양치 후에 느껴지는 개운함이나 세정력이 좀 아쉬웠던 것 같아요. 치아가 아주 반들 부들 해지는 느낌이 부족한 것 같아요.
대신 매운맛은 적고 향도 괜찮은 편이라 매운거 싫어하시는 분들이 쓰기 좋은 치약인 듯 합니다!
적은 양으로도 거품이 풍성하게 나고 민트향이 입안에 시원하게 퍼지는 느낌이 좋아서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지금 3통째 사용중이에요! 사용하고나서도 상쾌함이 오래남고 온가족이 좋아해서 앞으로 쭉 사용할듯!
그리고 치약통이 약간 투명해서 남은 양을 확인할수 있어서 디자인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더라고요
굉장히 가벼운 듯 하면서도 사용 후에는 잔여감이 없이 깔끔함이 느껴져서 정착하며 계속 재구매하고 있는 치약입니다. 처음에는 치약 중에서 값이 싼 편은 아니라 대형마트에서 할인하는 기간에 맞춰서 구매하여 사용해보았는데, 더이상 이 치약만큼 만족스러운 세정력과 깔끔함을 찾기 힘들어 매번 구매하게 되는 치약입니다! 거품도 잘 나고, 향도 가벼우면서 상쾌하여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한 10개 넘게 쓴 것 같아요. 지금도 쓰고 있고 쟁여둔 것도 있는데 좋다고 하니까 그냥 쓰는 것뿐 뛰어난 점을 콕 집어서 설명 못하겠어요. 근데 신기한게 이거 쓰다가 다른 거 쓰면 좀 불편한 부분이 느껴지더라고요. 맵기가 맘에 안들거나 양치가 덜 됐다고 느껴진다거나.. 모난 점이 없고 그냥 익숙해져서 이걸로 쭉 쓰고 있어요.
맵거나 화하지 않고 양치하고나서 뒷 맛이 없어서 좋아요
맛도 딸기맛 이런 게 아니라 희미해서 음식 맛나는 치약 싫어하는 사람으로써 합격..
불소도 적절하게 잘 들어가있고 무난하게 잘 닦이는 것 같아요
양치하고나서 막 시원하고 그렇진 않고 개운한 정도에요
소금이 들어가있다는데 큰 효과는 모르겠네요
단점은 양이 생각보다 적다는 점!
10시간 입냄새 임상 있어서 오 솔깃했는데 생각보다 상쾌함이 강하거나 향이 강한 치약은 아니에요
디자인도 분홍분홍하고 요번엔 포켓몬 콜라보라 귀여워서 사봤는데 사용하고 엄청 입이 건조한 느낌이 들지 않는 점은 좋네요
은은한 스피아민트 계열의 향이 옅게 나고 깔끔한 사용감입니다 캡슐도 안에 있는 치약이라 심심하지도 않고 중간 이상은 가는 사용감 같아요
아이스카밍민트 플로럴까지 잘 사용하고 신제품으로 나온 바이옴 3개째 사용중입니다.
이전 핑크솔트 시리즈(?)치약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가격...할인을 잘 안하네요...
구취제거 효과는 사실 향이 강한 치약은 다 있는것 같고... 가족들이 이 치약 쓰면서 구강유산균을 복용하는데 둘 중 뭐때문인지 모르지만 전보다는 구취가 덜 느껴지는것 같다고 서로 말합니다...ㅎㅎ
잇몸 염증개선 효과도 있다고 써있는데 그건 잇몸 안좋은 분이 써보셔야 알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히말라야 핑크솔트 치약이 투명한 패키지라 내용물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좋고..
치약의 향이 좋고 민트가 너무 강하지 않다는 점..
미세한 알갱이가 있어 치석제거가 잘 되는 점..이 마음이 들어 계속 사용할 생각이에요.
일단 예쁘네요..?
솔트라서 괜히 짭짤할거 같고 그런데 분홍색 제형의 알갱이가 있는거 같은데 오히려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괜찮네요! 양치를 하고나면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이 들어서 오히려 신기하더라구요. 자극적이지 않은데 그런 느낌이 든다는게..
아쉬운건 생마늘 좋아하는 저에게 구취를 완벽하게
제거해주는건 아닌거 같아요ㅜㅜ
껌중에서 세피아민트? 뭐 그런 향이 나긴해요 ㅋㅋㅋ
조금 아쉬워서 별 하나 뺍니다
일단 패키지가 다했네요…예쁨을 다했어요! 슈퍼, 마트에서 보이는 치약 중 제일 감성돋는 패키지가 아닐까 싶어요! 소금이 들어가서 죽염재질의 치약일까 생각했는데 그렇게 매운 향이 안나서 개운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왠걸? 의외로 꽤나 매워서 개운하고 입안의 냄새도 그렇고 엄청 개운한 느낌이 드는 치약이라 좋습니다!
☝️ 패키지에 있는 그대로 연분홍색의 치약에 하얀 알갱이가 콕콕 박혀있는데 매운향은 전혀 1도 없어서 양치할때도 처음엔 전혀 맵지 않다고 느껴지다가 점점 매운데 상쾌한 그런 맛이 올라오더라구요!
👍 양치하고 나면 진짜 양치한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향이 강하지 않기도 하고 색상도 다른 치약과 달리 분홍색이라 개운함이 덜할줄 알았는데 Noooooo! 개인적으론 진짜 다른 치약들보다 더 개운한 느낌이 드는 치약이었어요.
👎 약간 양이 적은 느낌…? 다른치약들도 양이 좀 적어진 것 같긴 한데 이 제품은 유독 더 적은 느낌이 들었어요…! 뭐 제가 양치할 때 치약을 한번만 쓰지 않고 한 두번 더 짜서 양치해가지고 더 양이 적게 느껴지는 것일수도 있지만요…
무난함의 정석. 페리오 토탈 오리지널 치약 파란색에서 순한 버전이라 생각이 될 정도로 핑크솔트가 제형이 젤스럽고 부드럽게 닦인다는 점은 다르지만 향과 맛에 있어선 상당한 유사점을 갖는다. 양치하고 헹궈주면 똑같이 식용 꿀맛이 혀끝을 감싼다. 뭔가 나는 이런 방황하는 미아 같은 잔재감은 자극적인 개운함이 적어서인지 완벽히 씻긴 기분이 안 든다. 필자는 목구멍까지 아주 화해야 그제서야 상쾌하게 양치한 것 같음. 그에 비해 이건 밍밍하고 연하다. 그럼에도 구취 제거 유지력이 은근 길게 가는 듯하다. 아마도. 여태 히말라야 핑크 칫솔과 같이 쓰니 더욱 좋았다.
저렴한 일반 묶음 치약보다 구취제거 효과가 조금 더 좋은거 같아요. 묶음이 한 60이라면 이건 한 80정도? 헹구고 나면 입에 남는거 없이 깔끔해요. 화한거 전혀 없어서 양치 오래하는 분 한테도 추천이요. 완전 재구매의사 있어요. 플레시아 피치민트랑 비교하면 핑크솔트가 향이 훨씬 없고 구취도 좀더 좋아요.
이거 좋은데 순위가 밑에 있네요. 원래 화한 치약 위주로 쓰다가 가끔 향 적은 것으로 닦으면 상쾌한 느낌이 적어서 덜 닦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이 제품은 화한 느낌 없이도 찝찝하지 않아서 아주 좋았어요. 거품도 잘 나고 입냄새도 안 나고 좋아요. 후기 쓰려고 보니 가격이 조금 있네요. 핑크솔트 라인 다른 제품들도 사용해 보고 싶을 정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