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만들어진 세니타이저에요. 선물로 받았는데 그냥저냥 쓰는 중입니당..코로나 끝나구나서는 막 그리 쓰진않는 편인데 또 있으면 꾸준하게 쓰는... 처음 손에 도포할때는 알코올향이 많이 나긴하는데 30초 정도만 잇으면 손에 포근한 향이나는 것 같아요. 머스크...?까진 아닌데 암튼 그런 포근한 향이에요. 코로나끝나서 굳이 9000원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아요.
한 손에 들어오는 휴대하기 딱 좋은 크기에다가 디자인이 예뻐서 너무 맘에 들어요:) 소독제 특유의 알코올 향도 없어서 가장 좋았고 은은한 레몬향이 나서 핸드크림 바르는 기분이였어요.
그리고 다른 소독제들보다 끈적임도 없고 손도 확실히 덜 건조해요!
선물용으로 진짜 주기 너무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