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국내제품중에서 제일 고급스러운 제품같아요.
통기성이나 소재면에서 1등 주고 싶어요.
짱짱대신 굿굿인 이유는
1. 이건 장점일수도 있지만 두께가 좀 얇아서 착용감은 좋지만 양이 많을땐 좀 불안하고 흡수력에 한계가 있어요.
양 많은 분들은 다른걸로 쓰세요.
(대신 양이 줄기 시작하는 타이밍엔 넘 좋아요. 피부에 자극없이 감촉이나 통기성이 좋아서 얇은옷에도 ok)
2. 두께가 얇아서인지 접착력이 초강력이 아니라서 그런지 가끔 접혀요. 심하진 않지만 활동량 많은분들운 뒤틀림이 았을수 있어요.
3. 중형 24cm 인데 체감상 뭔가 작은듯.. ㅠ(개인적 느낌)
저는 이거 소형도 쓰는데 마지막날 쓰기 넘 좋아요.
라이너로 불안할때 이제품 소형추천.
평소 다른제품 중형 쓰시는 분들은 이 제품 중형쓰면 부족할수 있어요.
4. 비싸요. 돈값 하긴 하는데 비싼것 같아요. 행사해도 가성비와는 거리가 먼 제품.
그래도 고급진 맛에 씁니다.
중형 사이즈는 양이 보통인 날 대체로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거 쓰기 전에 팬티라이너 먼저 썼었는데 괜찮아서 중형도 구매하게 된건데 ㅎㅎㅎ 생리대의 흡수력이 빠르고 좋아서 찝찝함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게 좋았어요
자극 걱정없이 사용 가능한데 착용감도 신경을 많이 쓴 듯 보이던 생리대라서 여러모로 만족스럽네용ㅎㅎ 재구매 의사도 있는 생리대이긴 해요!
생리대파동이후 유기농만 쓰고 있는데 유기농도 종류가 많고 사용감이 많이 다른데 그중 라네이처가 젤 유기농스러웠어요 가격이 좀 비싸지만 자극없이 편안함 안그래도 몸이 불편한데 앉고 일어난데 신경쓰이는게 너무 싫어하는데 착용감이 너무 불편하지 않고 잘 흡수해 줘서 좋아요 가격만 좀만 내려주면 좋겠네요
보통은 생리컵을 사용해서 생리대를 잘 사용 안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생리가 시작하기 전이나 끝날 때 즈음 양이 별로 없을 때 사용하는 생리대입니다.
워낙 예민해서 간지러움도 많이 느끼고 하는데 그나마 라네이처가 가장 자극이 없는 것 같아서 정착했어요!
많이 민감하신 분들 한번 사용해 보길 추천드려요!
얇고 착용감이라고해야하나? 불편함이 없음
처음에 펼쳤을때 색이 좀 오래되서 빛바랜거마냥 누리끼리해서 뭐지? 불량인가? 재고인가? 했는데 이거 자체가 다른 생리대처럼 하얀색이 아님
그리고 열면 좀 시큼한 냄새???? 살짝 남
포장도 마음에 듦! 지퍼팩형식의 포장인데 좋음
평소에 생리양이 많은편이 아니라 생리대를 조금 오래 착용하고있는데 불쾌함이나 간지러움? 이런것도 덜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