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영에서 테스트 해보고 향도 좋고, 텍스쳐도 발랐을때 묵직해서 겨울 마다 입술에서 피를 봐야 하는 저였기에 기존 사용하는 제품이 있었음에도 충동 구매를 확 해버렸네요..
근데 구입해 사용해 보니, 지속성이 너무 떨어 집니다.
그냥 발랐을 때 뿐이에요. 새수하고 나면 오히려 입술의 각질이 더 부각되고 거칠한 느낌이에요.
케이스도 처음엔 너무 예쁘다 생각했는데, 가방에 넣어 갖고 다니기엔 무겁습니다. 그리고 바르는 스틱이 꽂혀 있는데 두세번 사용하다가 귀찮아서 결국 손으로 바릅니다. 깨끗이 손씻고 사용을 하긴 하지만 찝찝하긴 합니다. 그럼에도 스틱쓰는 건 귀찮아서리...
가격 대비 실망이지만 열심히 사용해야겠죠..
이 리뷰는 2022.12.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