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토너 유목민 정착템!
마몽드 캐모마일토너를 몇병째 사용하던 중 단종이라는 소식을 듣고 이것저것 사용해보며 토너 유목민 생활을 하던 중에 발견하게 된 제품입니다!
처음에는 100ml 체험으로 사용해봤는데 트러블도 나지 않고 촉촉하고 기름지지 않아서 500ml 재구매해서 사용하는데 어제 한통 다비우고 요번엔 300ml 구매했습니다
여름에는 제형이 살짝 무겁다고도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요번에 사용해보고 여름에 바꿀지 말지 정하려고요😀
여러번 레이어드해서 흡수시켜주면 좋았습니다!
향은 저는 마음에 들었어요! 레몬냄새랑 살짝 허브향느낌인데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제형은 일반적인 콧물제형토너보다 가볍고 물토너보다 무거운 제형입니다
이 리뷰는 2022.05.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