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과 수분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이에요.
힘찬콩 세럼이랑 같은 라인이라 같이 써도 되지만 약간 영양크림같은 느낌이 있기 때문에 크림만 따로 써도 좋을 것 같아요.
향은 거의 무향이고 발림성도 괜찮은 편입니다.
영양크림같은 느낌이지만 꾸덕함도 덜하고 유분감도 훨씬 약해서 데일리로 바르기에는 더 좋아요.
처음부터 양을 많이 하기 보다는 조금씩 쌓아가는 형식으로 바르는 게 좋은데 그래야 흡수가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르고 난 다음에 두드리면서 흡수를 좀 시켜줘야 좋아요.
보습력이 괜찮아서 전단계에 수분세럼이랑 수분감이 느껴지는 다른 에센스랑 같이 바르면 촉촉함은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바르고 난 다음에 트러블도 없고 순해서 좋아요. 그리고 요즘 같은 계절에 풋크림이 없다면 발에 발라주기도 좋은 제품입니다. 발이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샘플을 5개 받아서 사용해봤는데 기대이상이에요. 일단 기초라인은 트러블날까봐 잘 안바꾸는데 이건 트러블 유발 없이 순하게 잘 맞았어요. 그리고 로션과 영양크림의 딱 중간정도의 점도와 제형이라서 영양크림이 너무 과하게 느껴지는 극지성 피부이면서도 겨울에 추가 보습이 필요한 피부 타입엔 딱일거 같아요. 향도 은은하니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튜브형이라 단지 타입보다 위생적인 사용해도 용이했습니다.
일반 크림제형에 향은 약해서 잘 모르겠구요
발림성은 부드러우나 생각보다 흡수가 더뎠습니다
이 라인들이 저는 흡수가 꽤 오래 걸리네요 ㅜ
약간 선크림 흡수되는 느낌과 유사했고 이상하게 바른 직후에는 약간의 백탁이 있었습니다
트러블은 따로 안났고 좀 건조한 느낌이 들긴했는데 여름에 적당히 사용하기 괜찮았습니다
많이 바르면 얼굴이 뒤집어지려고 하는지 약간 간지럽네요 ㅠ 저에겐 안 맞는 성분이 있나봅니다 ㄷㄷ
탄력크림 치고 영양감은 있지만 가볍게 발리는 편이여서, 발림성도 없고 편하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튜브타입이라 양조절 하면서 사용하기 좋았고, 화장전에 바르기보단 나이트 크림용으로 바를때 효과가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 제품 바르고 괄사마사지를 주로 했는데 마찰없는 미끌리는 느낌이 좋아서 잘 사용했던것 같아요.
봄여름보다는 가을겨울에 사용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트러블 올라온것 없이 무난무난하게 잘 사용한 제품이였어요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었어요. 무향에 가깝고 순했어요. 발림성과 흡수력도 좋았어요.
촉촉하게 보습막을 쒸워 준것 같았어요.
콩오일과 콩 유래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끈적임 없이 수분과 영양 챙겨주고 장벽도 강화해준다고 하니 탄력 고민되시는 분 무난히 쓰시기 좋겠어요.
피부 밀도가 떨어져서 느슨해지면 넙데데한 얼굴을 만든다고하더라구요. 피부 밀도 끌어올려 탄탄하게 미리 관리해야 되겠어요.
발림성은 좋음
제형은 꼭 핸드크림 같음
보습력은 있음
그러나 그 지속시간이 길지 않고 짧은 느낌
속건조나 건조감이 느껴진다 라고 하기는 뭐한데, 보습이 잘된다 라고도 하기 힘든,,,
약간 이게 아모레 브랜드 장벽크림이라고 만드는 크림들이 가지는 그 특유의 느낌이 있음...
막을 씌워주기는 하는데, 보습감을 유지 못 시키는 느낌...
나는 그정도는 아니었지만, 속건조 느끼는 사람 많을 듯
향은 느껴지지 않음
지성피부기준 살짝 리치할 수도 있는데 엄청 건조한 겨울철에 티존을 제외한 부위에 발라주면 피부가 확실히 촉촉해지는 것 같아서 쓰고 있어요. 영양크림 같은 제형이고 쫀쫀한 느낌입니다. 건성피부시면 완전 추천하구요. 겨울철 볼 부위 건조함을 느끼는 지성피부시면 한번 발라보시는 걸 추천해요.
사용법에 따라 먼저 소량의 크림을 얼굴에 바른뒤에
손으로 열기를 이용해 문지른 뒤에 얼굴에 흡수시키듯이
발라주었어요.
바른 뒤에 거울을 보는데 흡수가 않되고 겉에서 크림이
그대로 맴돌았어요. 오전에 발랐는데 그다음 선크림을
바르는데 밀림현상이 있어서 실망이었네요.
피부에는 순하고 가렵거나 트러블도 없었으나 잠자기전
밤에 바르는 걸 추천드려요. 피부타입은 지성보다는 건성
피부에 잘 맞는 것 같아요. 바르고 난 뒤에 무거운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흡수력이 많이 아쉬움이 남는 제푸이구요.
샘플. 몇 달 됨. 샘플 앞면 그림 보니까 본상품 진한 보랏빛 용기가 인상적이다. 시중에 널린 콩 성분 크림들과 마찬가지로 (예: 라운드랩 약콩 크림, 휴캄 피토 탄력 크림 등) 유분기 넉넉하다. 피부 겉에 살짝 번들대는 형태로. 질감도 비슷하나 쫀쫀함이 한 방울 덜한. 지금보다는 대략 한 달 뒤나 절기 바뀌어 한기 돌 때쯤 도톰하게 바르면 칼바람 속 거친 감각을 여린 피부가 잘 버텨줄 것 같다. 한율 힘찬콩 라인이 제품 탄탄하다던데 이리 힘찬콩 탄력 크림 먼저 써봤다. 날이 찬 기운 스미니까 보습 관련 샘플들 드디어 저도 하나씩 뜯어보고 있음.
피부 장벽까지 촘촘하게 차 올라
피부가 느슨해질 틈 없는 탄탄한 피부로
케어 해줘요 ~
바르면 바를수록 누적되는 탄력효과로
속건조 없는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 준답니다
너무 꾸덕한 제형이면 피부에 바를 때
자극을 줄 수도 있고 바르기도 힘든데
이 제품은 부드러운 녹는 제형이니
발림성 하나는 최고에요 ~
크림이 꾸덕한 만큼 피부 보습이 잘 되고 탄탄함이 느껴져요.
바르자마자 피부가 올라가는 느낌을 받았고 실제로 피부를 만져보면 탱탱했어요.
수분 부족 지성 피부인데 이걸 바른 상태에서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번지르르하지만 세수하면 싹 유분이 사라짐괸 동시에 피부가 좋아진 게 느껴져서 꾸준히 바르고 있어요.
지성 피부에게는 여름철보단 겨울철에 더 어울리는 크림 같긴 해요!
크림이 꾸덕한 느낌이라 끈적한 마무리감 싫어하시는 분들이 쓰기에 좋을듯해요
무향이라 향에 민감하신 분들께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제품 자체는 좋은 것 같은데 제 피부타입(수부지)에는 유분기가 조금 과한 느낌이어서 엄청 소량씩 사용해줬어요
그래도 트러블이 나지 않는 걸 보아 제품이 엄청 순한 것 같아요
건성이신 분들이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바를때 잘 펴발라서 여러번 롤링해야 완벽히 흡수돼요! 그래서 낮보다는 밤에 바르는게 좋을거같아요
35년 콩 소재 연구로 만든 크림이라고 하네요. 진정과 탄력에 특효가 있다고 설명하고 있고 원료와 성분 그리고 패키지가 그에 걸맞게 아주 건강한 느낌. 적당량을 얇게 여러번 바르고 손의
열감으로 녹이듯이 마무리 해줘야 합니다. 적당한 무게감으로 잘 펴발라지고 무향으로 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1. 제형 : 물기 하나도 없이 꾸덕한 크림치즈 제형.
양조절 조금만 잘못해도 그 부분에 유분기가 왕창 느껴져요.
진짜 조금씩 펴발라야 되고, 크림 바르기 전에 얼굴에 물기(수분기)가 있으면 크림이 밀리고 하얗게 떠요. 충분히 피부에 흡수 시켜주고 아무것도 남는 거 없을 때 조금씩 발라줘야 해요.
2. 순함 : 진짜 자극이 하나~~도 없어요. 세럼도 마찬가지!
따갑거나, 자극이 느껴지거나, 또는 향처럼 취향 갈리거나 이런 게 하나도 없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하기 좋은 크림입니다.
3. 가성비 : 세럼 먼저 써보고 샤쉐로 들어있던 크림 샘플이 좋아서 크림도 구매했는데요! 이렇게 다른 제품 샘플 들어있는 부분이 너무 좋아요 :) 미리 맞는지, 안 맞는지 테스트 해볼 수 있으니까 앞으로도 예민한 피부를 위해 기획구성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반적인 크림이랑 다르게 매트한 느낌으로 보송보송하게 발리는 제품입니다
끈적이거나 번들거리는 게 불편했던 분이라면 이런 점은 좋을 것 같아요
또한 향이 거의 안느껴지는 편이라 향에 민감한 저도 편안하게 사용했어요
다만 보습력이 많이 약한 편이에요
지성임에도 바르고 나서 계속 속건조가 느껴져서 조금 아쉬운 제품입니다ㅜㅜ
올리브영에서도 힘찬콩 탄력 세럼밖에 리뷰가 없어서 한참 고민했지만... 보라색 처돌이라서 패키지에 홀려서 테스트 손등에 찔끔 해보고 사버렸어요. 우선 흰색의 크림타입이어서 젤 타입과는 완전 다른 연고색이에요. 하지만 발림성은 부드럽게 잘 발리고, 생긴것과 달리 흡수도 빠른 편! 하지만 극건성인 분들이 쓰기에는 조금 보습이 부족할 것 같아요. 민감성인 제 피부에 다행히 트러블 유발하지 않았어요. 도톰하게 발라도 보습이 엄청 좋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간절기에 다른 수분 채워주는 기초화장품들이랑 같이 바르기엔 괜찮을 것 같아요! 얼굴 찢어지는 겨울만 피해서 바를 생각이에여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