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 피그 향 구입.
오후 6시쯤 크림을 바르고 알바를 감. 매장에 코코넛 향기가 진동을 한다고 함 ㅋㅋ 향 진짜 센데 좋은 향기라 괜찮다.
바를 때 굉장히 촉촉히 스며들고 향은 개취긴하지만 내 취향이다.
잘 설명은 못 하겠지만 좀 여성스런 느낌의 향이다. 누구는 코코넛향이 난다하고 누구는 바닐라 향이 난다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놀라운 건 격한 알바를 하고 집에 와서 옷을 갈아입고 더티를 뿌리고 자고 일어났는데도 프레쉬 피그 향이 났다. 더티를 아무리 옷에 뿌린 거라지만.. 지속력과 강려크함이 향수를 뛰어넘음..
돈값한다고 생각한다.
이 리뷰는 2017.07.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