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도 착하고 할인행사도 많이 해 쟁여놓는 템
용량이 너무 작아서 데일리로 쓰면 금방 다 떨어짐 ㅠ
지성피부도 가볍게 바를 수 있을 정도로 로션만큼 부드럽게 발리고 빠르게 흡수되는 편
처음 발랐을땐 보습감만 느낄 수 있지만 꾸준히 발라보면 피부결 & 톤업 진정까지 느낀 가성비템…!
다만 아쉬운 점은 피부 효능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속건조까지 꽉 잡아줄 정도로의 보습감은 부족하다
잇츠스킨이 의외로 보습제품을 잘하는 것 같아요.
세라가드라고 해서 좀 답답한 사용감일 줄 알았는데
아니요! 보습력이 느껴지지만 너무 무겁지 않아서
저같이 무거운 사용감 싫어하시는분들도
잘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잇츠스킨 이 앰플라인을 꽤 여러개 써봤는데요.
보습면에서는 보라색인 코코넛어쩌구 제품보단
이게 더 나은 것 같아요.
적당한 보습감에 흡수도 잘 되고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놀란 제품입니다.
무난무난한 에센스. 꽤 촉촉한 세럼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왠지 모르게 사용감이 뻑뻑? 한 느낌이 들어서... 그렇다고 해서 유분기가 많고 답답한 느낌은 절대 아니였습니다!!! 에센스 단독으로만 바르지말고 그 전단계에 수분기 낭낭한 물토 충분히 한 다음에 쓰세요!
한 겨울 한달동안 집중적으로 사용한 후기이고 여름이라면 사용감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촉촉하긴 한것 같아요.
세라가드라는 이름답게 세라마이드 성분이 있다보니깐 보습에 초점이 맞춰진 제품 같구요.
스포이드로 한번 빨아들인 다음에 발라주면 잘 스며들고 좋아요.
막 끈적이는 제형도 아닌것 같네요.
저한테는 세라마이드가 잘 안맞는것 같아요.
사용하고 나서 붉게 올라오고 뒤집어져서 진정시키는데 애먹었네요.
두번 사용했는데도 영 안되서 그냥 목에다 바르고 있어요.
목에는 발라도 아무 이상이 없더라고요.
남은거 전부다 목에다만 바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