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준에서 토너패드들이 많이나오는 요즘엔 별로 매력이없는 제품이였어요
일단 토너패드가 괜찮다는 생각이드는조건은
1.촉촉하고 그 촉촉함이 유지가 되는가
2.패드가 얼굴에 잘 붙어있는가
이두가진데
1번은 충족이지만 2번이 안되네요
얼굴에서 계속 떨어져서 패드를 크게 만들어놨지만 전혀 도움이되지 않아요 오히려 패드가 크고 너무 두꺼워서 누워서 사용해야합니다 서있으면 초반엔 붙어있지만 계속 떨어져요
제가 토너패드를 사용하는이유는 팩하면서 움직이기위해 붙히는데 많이 아쉽네요
그렇다고 닦는 용으로 사용하기엔 에센스가 물같아서 별로인거같아요.....
그래도 사용하고나서 촉촉함은 유지됩니다
아! 용기가 플라스틱 뚜껑으로 열고닫을수있어서 패드를 꺼내고 사용하기엔 편했습니다
이 리뷰는 2021.09.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