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 많아서 작은 통에 소분해서 화장실에 손세정제 용으로 비치해두고 쓰기 참 좋음. 손 씻을 때도 쓰고, 메이크업 도구 씻을 때도 쓰고!
👎본통 째로 이용하기는 좀 힘들다고 생각함... 너무 무거워서 손목 아픔.
또, 라벤더 향을 좋아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나조차에게도 조금 강하다 싶은 향... 호불호가 갈릴 듯 함.
손 씻을 때만 쓰고 세안할 때 안 쓰는 이유는, 눈에 안 들어가게 해도 조금씩 들어가서 따갑고, 세안 후에 피부가 너무 건조해짐‼️
이 리뷰는 2021.02.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