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제품으로 돌려줘!!!
하...솔직히 커버력이 어떻게 예전 제품보다 별로일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옛날 "뗑 나뛰렐 플루이드" 라고 끌레드뽀 대표하는 팟타입의 크림 파운데이션이 있었어요. 나중에 에끌라로 바뀌면서 커버력은 약해지더니 이번엔 더 약해졌더군요.
뭐... 중간까지 커버력은 되는데...
솔직히 끌레드뽀 주요 타겟층은 중장년층 이후 타겟이고 커버력이 중요시하는 타입이잖아요.
그런데 그나마 크림타입이고 커버력이 제일 있다는 요 튜브제품 + 리뉴얼 제품 조차도 이러니... 다른 제품은 어떻겠어요?
하... 정말 옛날 뗑 나뛰렐 플루이드 라는 이름의 크림 파운데이션이 훨씬 좋았어요.
아주 소량으로도 컨실러 굳이 필요 없을 정도로 커버력
이 뛰어났고 피부 컨디션에 상관없이 예쁘게 잘 먹었구요. 그러면서 피부 편안함까지...
아... 일본 고급 파운데이션은 이래서 참 좋아했는데...
요즘 커버력이 뛰어나고 밀착감과 피부 컨디션에 상관없이 잘 먹는 일제 고급 파운데이션 점점 찾기 힘들어집니다.
게다가 가격대도 사악하고... 무려 16만원...
굳이 무리하게 이런 가격을 지불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그냥 전 차라리 에스티로더, 랑콤으로 되돌아가려고요.
매트하긴 하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면 되니까여.
이 리뷰는 2021.12.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