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통 정도 쓴 것 같아요. 기존 사용 샴푸랑 병행해서 쓰다 보니 일주일에 두 번정도 쓴 것 같네요.
저는 갈변효과가 너무너무 미미한 것 같긴 한데, 그래도 흰머리의 반짝함(?)이 좀 덜해진 것 같아요.
향도 괜찮고 거품도 잘 나고 해서 사용감 자체가 좋아요.
그리고 머리가 덜 빠지는 기능이 있다고 돼있더라구요.
앞으로 꾸준히 써보려구요 :-)
근데 거품이 좀 붉은갈색이고 그걸 잘 안씼어내면 욕실에 붉은 자국이 남아서 샤워하면서 물로 잘 씻어내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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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갈아가면서 쓰지 말고 이거만 쓰세요.
그렇게 한통 썼는데 아주 조금 노랗게 바뀌긴 하더라구요.
이 리뷰는 2021.10.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