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게 발리는 비건 선크림
바다에서 동물들이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선크림이고 튜브타입에 입구가 좁아서 양조절이 쉽고 흰색의 선크림이 촉촉하게 발려서 여름부터 지금 겨울까지 건조함과 각질 뜨는 현상 없이 밀착력이 있어요
백탁은 올라왔다가 흡수후에 사라지고 두드리고 흡수 시간이 빨라서 좋았어요
혼합자차라서 눈가는 피해 발라줬는데
(눈시림은 있을 수 있어요 )
눈가 근처도 선크림 잘 못 발라서 예민하면 빨갛게 점났는데 자극없고 안자극 이런 게 없었어요
장점
계절을 타지 않은 선크림이라서
너무 가볍지 않고 무겁지 않은 답답하지 않은 선크림이라서 좋았어요
단점
판매처도 드물고 가격이 쪼금 아쉬워서 세일때 사요.
그리고 다 쓸 때 쯤에는 내용물이 없어서 꽉 누르게 되는데 살짝 튀어서 나와요
이 리뷰는 2021.11.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