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시절 한국 화장품 구하기 힘든 깡촌에서 크리니크에 고통받가 구제받은 랑콤..
지금은 비싸서 못쓰는데 그땐 대체 가능한 게 없어서 썼는데 사막같던 내 피부에 구세주가 되어줬던 제품이에요. 하지만 지금은 한국이고 가성비 좋은 제품들이 많아서 굳이 쓰지는 않지만 여전히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킨과 에센스의 중간단계 같은 스킨ㅋ
전 요거 세안후 물기 살짝 제거후 바로 쓰는 화장실 스킨으로 쓰고있답니다
수분도잡아주고 채워주며 쓴후에 건조함이 아닌 촉촉함을 줘서 참 좋아요
여름에 특히 무거운 에센스 대용을 쓰고있답니다
마지막에 젤타입의 수분크림 바르고 메이크업하면 촉촉하고 가벼워서 참 좋았어용
가격은 에센스대용으로 나름괜찮지만 스킨만으로는 비싸용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