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라보 상탈이랑 노트가 비슷함
배즙의 발효된? 꼬릿한 향이 솔솔 풍겨오는 오프닝
별로 그렇게 꼬릿하진 않고 과육의 새콤한 정도
탱크보이 아이스크림을 방바닥에 흘렸는데,
흘린 지 모르고 이틀 뒤에
물티슈로 닦기 전 맡는 그 뜨뜻 미지근한 냄새
시원 상큼하다고도 말할 수 있다.
탱크보이스러운 새콤 달달한 오프닝 이후
제비꽃, 은방울 꽃잎 후드득 뿌려주고
나무로 퍽퍽 치댄 냄새
이 리뷰는 2022.06.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