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 파우더 느낌은 아님!
저는 베이스하고 무조건 파우더 처리를 하는 세미매트 피부표현을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파우더 자체의 기능으로는 쏘쏘 입니다!
쿨링 파우더를 알게되고 처음 사용해 봤는데 얼굴에 물기가 있는것처럼 촉촉하게? 최소한의 유분만 잡아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얼굴에서 느껴지는 건조함이 훨씬 적다고 느껴졌습니다
사용 이후에 파우더에 수분이 날아가면 물을 조금 넣고 섞으면 다시 수분팡팡 파우더 처리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신기!!
하지만,,, 저는 뽀송뽀용 피부표현을 평소에 즐기고 티존부분이나 눈썹부분 광이 도는걸 좋아하지 않는데 1-2시간만 지나면 얼굴에 광이 돌아요..ㅜ 그래서 뭔가 피부표현이 좀 지저분하게 보여지더라구요ㅠ
양을 적게해서 그런가 싶어서 많이!!! 발랐는데도 똑같아요.. 많이하면 속이 메마르고, 뭉쳐보이는 느낌..
기존 사용했던 파우더(메포,마몽드,바닐라코,루나 등)들과 비교했을 때 입자가 좀 큰편이라고 느껴졌어요
가루알갱이가 느껴지는 느낌! 제가 파우더 종류를 엄청 다양하게 많이 써서 차이를 느끼는 것일수도 있어요..
그리고 안에 뚜껑이 있지만 잘 세요.. 살짝 떠있는 느낌.. 근데 아이러니하게 또 토출구에서 필요할때 안나와여,,
결론은 저처럼 세미매트 피부표현을 좋아하는데 건성은 아니다! 하시면 비추!!
건성이지만 파우더처리 하고싶다! 하시면 추천해요!!
이 리뷰는 2022.03.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