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
페리페라에 오일 캡쳐 쿨링 파우더가 있다길래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여름에는 조금 쿨링의 느낌이 들어서 좋았는데, 시간이 지나니 제품에서 쿨링감도 사라졌어요 그리고 오일 캡쳐도 잘 모르겠어요..... 딱히 추천하지 않아요
또 파우더가 뭉쳐서 내장 퍼프 사용하면 동그란 모양 그대로 피부에 남겨질때도 많아서 잘 안 사용해요
일단 여름에 가볍게 쓰기 좋은 쿨링 파우더! 입니당
얼굴에 올리면 번들번들한 기름광을 잡아줘용
쿨링파우더 제형 특성 상 얼굴에 얹었을 때 고르게 펴지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내장퍼프로 얼굴에 톡톡 올리고 뭉친 부분은 손으로 쓸어주면 됩니당 !
다른 쿨링파우더도 써봤는데 제형이 다 비슷해서 깔끔하게 올라가진 않더라구용
그래도 피부 위에 사르르 녹고 떡지지 않아서 사무실에 두고 사용하고 있어요! 쿨링감이 확 느껴지지는 않고 그냥 오 좀 시원하다~ 정도? 저렴하고 양도 많아서 무난하게 쓰기 좋을 듯 해용
여름엔 더운 피부 열감 내리기 좋을 용도로 쿨링감이 있어요!처음엔 좀 기분이 멋쩍었는데 쓰다 보니 좋아요 그치만 파우더 입자가 다른 제형에 비해 좀 굵은 편이라 파우더 쿠션이나 브러쉬로 해도 조금씩 뭉치거나 피부에 보일 정도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그렇다고 유분을 확실하게 잡아줘서 메이크업이 안 무너질 정도에 강력한 파우더 느낌도 아니여서 아쉬워요
쿨링파우더라는게 신기해서 구매해봤는데!!!!!!
피부표현을 예쁘게 해놔도 이 파우더만 올리면.... 너무 뭉치고 뜨고.....아효
있는거는 아까워서 쓰는중인데 재구매는 안 할 예정입니다.
처음에 바르면 쿨링감이 느껴지다가 조금 지나면 일반 파우더와 똑같은 느낌입니다.
퍼프를 쓰든 브러쉬를 쓰든 바뀌는건 없네요.. 시간만 더 듭니다ㅠㅠ
✔️처진 모공, 유분 고민
혹시 처진 모공을 가진 분들 계시다면 이거 진짜 강추...
저렴이 부터 메포 까지
프레스드, 팩트형 등등 안 써본 게 없어요
메포 해외 배송 기다리던 중 팩트형이 깨져서 올영 달려갔다가 우연찮게 눈에 띄어 테스트 하게 됐거든요..?
바로 샀습니다 ㅠㅠㅠㅠ
모공 고민이신 분들 올영 가셔서 테스트 한 번만 해보세요
내장된 퍼프보다는 브러쉬 타입이 더 잘 메꿔져요.ᐟ
쿨링감도 있구 여름에 잘 쓸 것 같습니다 ㅎㅎ
크기가생각보다 크고 이중덮개라 막 셀것같진 않지만 그래도 휴대하고다니기엔 애매한느낌..!
그래도 퍼프도 크고 토출구도 왈칵 나오지않게끔 되어있음
사용했을때는 쿨링감이 있어서 신기..!
뭔가 불량식품캔디에 가루찍어먹는 느낌의 파우더같음 ㅋㅋㅋ 향이나서 그런느낌..!
근데 완전 매트해지는 팩트나 파우더느낌은아니고
촉촉보송한느낌으로 마무리됨
많이쓰면 무너질때 뭉침생기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그냥저냥 나쁘지않은듯한느낌... 모공에 끼임은없었으나 굳이 이 파우더를 살 이유가있을까싶은...
선물받아서 쓰고있지만
가성비로 건조하지않으면서 보송한마무리를 할 수있다...!
약 20년전에 화장품 사러 갔다가 쿨링 기능이 있다며 라네즈 파우더에 영업당해 쓰고는 시원하고 너무 좋아 하나 더 사서 친구에게도 선물해 줬었어요.
그 제품이 그리웠는데 요즘 안나수이에 그런 파우더가 있더라고요. 현재 그냥 일반 안나수이 파우더에 국산 노세범 섞어서 사용하고 있어서 구매하지는 않았어요.
그랬는데 보다보니 페리페라에도 있더라고요. 당장 구매했습니다.
퍼프가 내장돼있고 중간마개가 있는데 열고닫긴 좀 귀찮고요 겉 뚜껑을 연 채로 가루 토출 시키기 힘들어서 브러시로 바르기엔 불편해요.
옛날 라네즈꺼는 퍼프가 아닌 브러시가 포함돼 있는데 뚜껑에 브러시를 넣었다 뺐다 할 수밌어서 사용하기 참 편리했거든요.
시원하고 얇고 가볍게 잘 발리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