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지 않았는데 록시땅 비누에 엄청 만족하며 사용했습니다! 쉽게 무르지 않고 단단하여 크기에 비해 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고, 향도 자극적이지 않고 뻔하지 않으면서 대중적인 향이라 더욱 좋았어요. 이 제품을 좋아하는 고객들이 많을거라 생각하여 크기가 다양하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250g 사용하는데 와 비누가 엄청 크고 물러지지않는다는게 진짜 장점 거품도 엄청 잘나고 뭔가 씻고 나서도 건조하지 않음!
버베나인데 향이 막 그렇게 진동하는건 아니고 은은하게 나서 오히려 좋았음 비누망에 넣어서 사용하는데 거품도 상당히 잘나고 세정력도 좋음 몸 씻을때 주로 쓰는데 뭔가 일반 비누쓸때 비누때처럼 생기는게 거의 없어서 신기했어용
혼자 쓰면 몇달은 두고두고 쓸듯 씻고 나면 개운한데 건조한게 없어서 굿
비누로서 충실합니다.
원래 비누들 향은 특히나 좋게 다가옵니다.
향수랑 다르게 은은한 향으로 다가와서일까,
이쁘고 완전한 고체로 눈에 보여서일까,
그 이유를 잘은 모르겠으나
록시땅 특유의 호불호없는 은은한 버베나 향과
탁월한 비누로서의 세정력이 더해져
샤워 시 만족감을 높여줍니다.
개봉 초반에는 상큼하면서 차분한 것 같은 버베나 향이 향긋하게 나서 좋았는데, 비누에서도 시트러스류라고 빨리 휘발되는 건지..어느 정도 사용하니 이젠 빨래비누 냄새가 납니다.
세정은 잘 되고 세안용으로 쓰자니 뭔가 건조한 느낌이어서 손 씻을 때 사용했는데, 빨래비누향이 나면서부터 이젠.. 발 씻는 용도로 사용 중입니다.
제품은 단단한 편이어서 잘 무르지않아요.
얼굴 세안이나 바디워시처럼 써도 되긴 하는데 그냥 손 씻는 용으로 쓰려고 구매했음. 비누가 단단한 편이라 천천히 닳아서 꽤 오래 쓸 수 있다. 향은 정말 좋고 거품도 잘 난다. 록시땅 비누가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냥 처음에 딱 맡으면 가장 좋았던게 버베나 향이라.. 화장실에 두면 특히 더 좋은 향. 얼굴에 쓰면 어떨지 모르겠으나 손세정 용으로 쓰기엔 너무 건조하지도 않고 향도 은근 남아서 좋다.
100g에 9천원인데 250g에 만오천원이라 당연히 250g 을 샀습니다 ㅋㅋ 록시땅 버베나 향 바디로션 향이 너무 상큼하고 좋아서 세트로 쓰려고 비누를 샀는데 역시 향도 좋고 건조하지 않아서 계속 쓰게 되네요!
파운데이션이나 썬크림을 충분히 세정할 정도의 좋은 세정력과 촉촉한 마무리 덕분에 메이크업 했을때 꼭 마무리로 써주고 있습니다.
거품망 안쓰고 그냥 손으로 거품 내서 쓰는데도 부드럽게 거품 많이 나와요 ㅋㅋ 록시땅 버베나 향 좋아하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