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겐이 듬뿍 들어있어서 그런지 피부가 탱글탱글해지는 효과가 대박이에요. 시트가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어서 얼굴 굴곡에 맞춰서 '더블 핏' 되니까 밀착력이 장난 아니에요. 하고 나면 피부 밀도가 꽉 찬 느낌이라 손가락으로 눌러보고 싶을 정도로 탄력이 생기더라고요. 건조해서 힘없이 처진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제품이에요.
콜라겐 마스크팩이라고 해서 기대했어요.
일단 망사면이 있어서 젤 마스크를 먼저 붙이고 그 다음 망사면을 떼어 내면 끝!
젤 타입 마스크팩은 정말 예전이 하유미팩? 을 하고 난 다음엔 오랜만이었어요.
에센스는 막 엄청 많지는 않은데 젤타입 마스크라 팩 자체가 엄청 촉촉해요.
근데 엄마는 하고 나서 바로 피부가 환해진다고 하시는데 전 크게 못 느꼈어요.
오히려 팩을 떼고 직후에 얼굴이 살짝 당겨서 바로 보습크림을 발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