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한 튜브에 담긴 흰색의 촉촉한 선크림입니다. 펴 발랐을 때 백탁 현상이 없고 투명하게 발려서 화장을 하지 않는 분들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눈시림이 크게 없는 편이라 얼굴에 발라도 괜찮았고 팔다리에 바르기에도 편리했습니다. 좀 기름진 편이라 메이크업하기 전에 바르면 픽서를 뿌려주고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야 밀리지 않고 잘 밀착될 것 같습니다.
3~4통 넘게 비운 것 같아요! 마무리감이 촉촉하고 적당한 백탁이 있어서 좋아요 발림성도 좋고 각질부각 없어용 저는 사용하면서 눈시림도 느낀 적 없습니당 특히 좋은 점이 화장 전에 발랐을 때 베이스를 방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베이스가 밀리거나 뜨지 않고 오히려 잘 먹게 해주는 느낌입니당 트러블도 나지 않아서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 해서 사용할 것 같아요 다만 향이 제가 안 좋아하는 향이 나요ㅠ 근데 향이 막 강하진 않아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피부타입: 수분부족지성, 여드름 민감성
제품 사용한 계절: 여름,가을
- 발림성 물 같은 제형으로 흐르지 않고 부드럽게 잘 발림
- 향은 썬크림 특유의 향만 남
- 백탁이 아주 약간 있으나 두드리면 금방 사라짐
- 여드름 피부에 발라도 트러블 없음
- 친오빠가 군대가서 사와서 사용해보고 한동안 얘만 썼음
- 가격이랑 여러 효과를 보면 중고등학생 나이대에 추천
남자친구가 예비군 갔다가
피엑스에서 사다준 제품.
진짜 발림성이라던가 흡수력 너무 맘에 드는데
선크림 바를 때마다 이상한 꽁기한 냄새가 나서
안쓰고 있어요
첨에는 그냥저냥 넘겼는데
엄마가 한번 써보시고
선크림에서 냄새가 나는 것 같다 한 이후로
냄새에 꽂혀서 못 쓰겠더라고요 ㅠ
진짜 다 맘에 드는데.. 향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