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예전에 겟잇뷰티인가 어디서 나와서 샀었는데, 적당히 한쪽 방향으로 바르고 천 붙인 다음에 쫘아아ㅏ아아악 때면 털 몇개 안남아있는데 수반되는고통은... 정말 이루 말할수없음ㅜㅜ 너무아픔...
근데 털 길때 붙이면 뗄떼 많이아픈데 덜 길때하면 덜아픔!
1센치 길이일때가 제일 좋다고 하는데 그냥해도 되긴 잘 됨...매우아플뿐...
이거 쓰면서 제일 좋았던건
1. 세척이 매우 편함. 다른 제모제는 하수구에서 좀 안내려가서 물 계속 틀어놓고 미끌미끌한거 없어질 때까지 좀 기다렸는데 이거는 물 받아놓고 걸레빨듯 한다음에 물 버리고 한번만 더 물세척하면 끝. 이만큼 편한게 어딨엉...
2. 양 혜자! 한 1년 반전인가 사서 친언니랑 같이쓰는데도 아직도 남아있음 이건 장점일수도 단점일수도 있음! 유통기한 딱히 안따져서 사용중이긴한데, 곧 버려야할지도ㅠㅠ(나랑 언니는 겨드랑이 부분에만 사용중임) 다리, 겨드랑이, 팔 등에 사용할 거면 더 빨리 줄겠지만 그래도 1년은 사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함!
이거 말고 스트립제품으로 편하게 나온다면 갈아탈 생각은 있음! 뗄때 가끔 너무 아파서 굿굿주고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