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
1) 올영 세일때 많이 세일할때 망고샴푸를 사면서 같이 사와서..ㅋㅋ
망고샴푸쓰고 된통 당한후..
한달쯤 지나 쓰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이 친구도 일주일쯤 지나니..
목덜미부터 시작하여 비슷한 증상이 시작되었어요
머리속에는 진물, 발진이 시작되었구요
트러블이 나네요
2) 크리미한 로션같은 질감이고 스카치버터캔디향같은 달달한 향이 나는 샴푸예요 호불호가 확실한 것 같아요
잔향은 거의 없어요
3) 거품이 잘 나지 않아서..저 같이 숱많은 머리는 진짜 양을 많이 해야 제대로 세정이 되는 느낌이 들어요 헤퍼요
4) 이 샴푸가 극손상모라인이라 그런지..
그나마 망고샴푸보다는 머리카락이 좀 부들부들해지는 느낌이 나지만..
워낙 이보다 좋은 샴푸도 많이 써본지라..
중급 정도의 평가입니다.
5) 클로란에서는 피오니 샴푸가 가장 유명한데..
그 샴푸에는 제가 트러블이 심하게 나는,
라우릴베타인이 들어있어서 쓰지 못했어요
클로란 제품들이 잘 맞으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는 안맞는 제품들인 것 같아요 ㅠㅠ
민감성 두피를 가지신 분들께는 비추예요
#공병리뷰
쿠푸아수 라는 열매를 이 샴푸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실제로 이 열매에서 어떤 향이 나는지는 잘 모르지만 샴푸 자체에서 나는 향은 견과류에 마요네즈 섞인듯한 따뜻한 느낌의 향이었어요
향이 좋은 듯 하면서도 가끔은 너무 느끼하게 느껴져서 헛구역질을 유발하기도 했는데 그래도 엄청 별로다 까지는 아니었어요
쿠푸아수 샴푸는 클로란 샴푸들 중에서도 거품이 가장 적게 나요
그래서 한 번 사용할 때 많은 양을 사용할 수 밖에 없어서 시트러스나 퀴닌이나 다른 라인들 사용했을 때 보다 더 빨리 닳았던 것 같아요
제형만 보면 영양감 가득해 보여서 머릿결 개선에 효과가 좋을 것 같았지만 샴푸 하나 만으로 개선 효과는 볼 수 없었습니다
극손상모를 위한 샴푸라 쓰고 있는데 어느정도 만족해요. 잦은 펌에 머리카락도 많이 건조한 편이라 트리트먼트 없이 샴푸만 했을 때 엉킴이나 뻣뻣함 심한 편인데 샴푸만 해도 괜찮더라구요. 조금 묽은 느낌이라 사용시 많이 사용하게 되어 빠르게 닳아져서 조금 아쉬워요. 코튼 밀크 향으로 달콤한 향이 은은하게나서 좋아요.
머리에 염색과 펌을 많이 해서 그런지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숱도 적어지면서 푸석푸석해지더라구요 ..
클로란 쿠푸아수 버터 리페어 샴푸는 시어버터 보다 훨씬 강력한 영양이 들어있는 쿠푸아수 버터를 사용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감았을 때 정말로 영양감이 리치하게 느껴지면서 트리트먼트를 따로 하지 않아도 머리에 볼륨이 느껴지고 촉촉하고 찰랑찰랑 영양감 있게 마무리가 되었어요~
향기도 포근한 크림같은 느낌이 들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비건 포뮬라로 클린 뷰티를 책임지는 제품이라 더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