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게 마사지해주는 아이크림!
개인적으로 에스티로더를 좋아해 갈색병을 시작으로... 백화점가서 하나사러 가면 하나 더 사서 오게되는... 결국 아이크림도 써보게 되었어요.
30대 중후반이라 아이크림을 비싼돈주고 사야하나, 아직까지는 가성비제품으로 관리해도 좋지않을까 했지만~ 막상 써보니 좋긴하더라고요 ㅎㅎ
단순히 크림형태로 손으로 바르는게 아니라, 보통 세럼병의 스포이드형태로 생겼는데... 스포이드가 달려있는 곳이 쇠로 되어있어 끝부분은 볼로 동그랗게 되어, 눈가마시지를 할수있게 되어있다는게 좋더라고요.
부드럽게 발리면서 차가운 볼이 눈가마사지를 해주면서 흡수시키니까 흡수도 잘되고 부기도 빠지는것같고, 주름도 펴지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ㅎㅎ
눈가가 부드럽고 매끈해져 주름이 옅어지더라고요. 하지만 사악한 가격으로 또 쓰기에는 부담이 되었어요 ㅎㅎ 가격만 아니면 계속 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