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23호를 쓰고 23호를 받아서 써봤습니다. 먼저 손등에 해봤을때는 너무 노랗길래 멈칫했는데;;; 얼굴에도 발라봤는데 너무 노랬습니다... 제가 비비를 처음발라봐서 제대로 못 바른걸까요... 노란 얼굴로 밖으로 나갈 수는 없어서 집에 있을때 발라보고 하루를 생활해봤습니다. 제 피부는 악지성이고 기름이 뿜뿜하는 얼굴입니다. 이 제품을 쓴 뒤에도 기름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기름종이로 기름을 제거해보았는데 그때마다 기름 종이에 비비가 묻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비추에요... 그리구 두껍게 발려가지구 얼굴이 좀 답답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