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들보들하고 동그래서 귀여움! 뚜껑이 있는데 사실, 귀찮아서 잘 안 닫고 씀. 뚜껑만 서랍속에 방치 중.
생각보다 브러쉬 면적이 살짝 커서, 오버립 할 때 쓰거나, 정~말 연한 베이스 섀도우를 눈두덩이에 올릴 때 사용함.
진한 화장이 어울리지 않아서, 쉐딩을 하면 인조인간처럼 이상하게 올라가고, 음영화장이 너무 광범위하게 얹어져서 좀 어색해짐. 그래서 오버립 화장을 할 때, 컨실러 얹어줄 때, 파운데이션으로 모공을 메꿔줄 때만 사용함.
에어립스 에프리콧치즈 컬러로 오버립해줄 때 이 스푸마토 브러쉬를 사용합니다. 짧고 땅땅해서 좋아요. 쉐딩, 립, 아이 용으로 용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저에게는 눈에 쓰기에는 좀 브러쉬가 커요. 오버립할때도 스머징하면서 퍼트리는 용이지 정확하게 구각 따기는 어려워요. 하나쯤 있으면 좋은데 가성비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어서 재구매 계획은 없습니다. 뚜껑 닫을때 모가 상하기 쉬워보여요.. 진짜 개선 시급.. 뚜껑 바뀌면 사세요
일단 예쁘고...길고...고급짐...
모의 부드러움과 모양이 최상.
립이나 음영 둘 다 사용해 보았는데
만족스러워서 하나 더 구매하고싶어요.
허나 뚜껑 닫을 때 계속 신경써야해서 짜증나므로
별 하나 뺍니다.
솔직히 이런 소도구들은 편해야 손도 많이 갈텐데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는 의문..
아멜리 인스타그램에서 쭉 관심있게 지켜보다가 출시되자마자 구매하여 사용중입니다.
머쉬룸 모양의 둥근 브러쉬 모가 제품의 발색을 여리여리하게 번지듯 바를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비슷한 모양의 쿠모 핑거팁 브러쉬보다 모가 약간 퍼진 형태로 모의 힘이 살짝 더 약해서 발색이 연하게 되는 편이예요.
저는 주로 코 쉐딩에 사용하려고 구매했는데 원하던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브러쉬 뚜껑은 무쓸모네요. 닫으려고 하다가 브러쉬 모가 상하기 쉽습니다. 이점이 무척 아쉽네요. 그냥 브러쉬 커버를 씌워 원가를 절감하고 판매 가격을 낮춰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p.s. 뚜껑 조심스럽게 닫는 요령을 알아내서 보관이 편해졌습니다. 물론 모가 꺾이지 않게 엄청 주의해야 되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