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찾은 취향 토너.
애정하는 토너였던 파뮤 카멜리아 토너도
아로마티카 로즈마리 토너도 단종되어서
비슷한 느낌의 토너를 gpt와 함께 찾는
중 발견한.
장미향이 꽤 진하게 올라오는, 향긋하다는
느낌보단 무른 포도에서 날 것같은 향이지만
자연의 향이라 좋은.
토너는 닦토용으로 주로 쓰는데 사용감이
마음에 들어 재구매하지 않을까 싶은.
산뜻하면서도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겸비함.
세 제품의 특징이 정제수 대신 꽃수나 허브수를
쓴다는 것.
이런 제품들이 대체로 잘 맞는 듯.
용기 디자인이 조금 더 예뻤으면, 유리용기
였음 싶은 바램.
이 리뷰는 2025.08.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