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랩으로 헤어 드라이를 매일 하는편이라 열 손상 케어용으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았어요.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은 크림 타입이라 머리에 바르기 딱 좋더라구요. 바르고 드라이하면 머릿결이 부드러워 보이고 (실제로 만지면 부드러움) 머릿결이 정돈되는 느낌입니당. 건조했던 모발이 조금 덜 푸석해 보이더라구요.
향도 어노브 특유의 고급스럽고 은은한 향이라 머리 말릴 때 기분 좋아요. 노워시 타입이라 따로 헹굴 필요 없는 점 좋고
손상모나 드라이, 고데기 하는 분들한테 맞춤형 제품인듯해요|
트리트먼트로 유명한 어노브라서 노워시 트리트먼트도 기대하고 사용했는데요 확실히 드라이 전에 이 제품을 사용해주면 영양감도 충전되어 부드럽고 특히 열보호가 되는 제품이라서 믿고 사용하기도 하고 머리카락도 빨리 마르는 편이에요
하지만 탈색 여러번한 극손상모로서 아쉬운점은 머리카락 끝은 푸석푸석해서 에센스 추가 사용이 필수적이고 양도 적은편이라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습니다
일단 향은 너무 강하지 않아서 딱히 호불호가 갈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 무엇보다 노워시라 너무 편해요
저는 머리 숱 많고 반곱슬에 머리카락 끝이 손상모인데,
쉽게 떡이지는 머리가 아니라서 트리트먼트도 하고 머리 감은 후에는 노워시트리트먼트랑, 헤어오일까지 바릅니다.
손상모에 극적인 효과는 없었으나, 드라이 하고 나서 머리가 많이 부푸는데 이거 사용해주면 훨씬 차분해져요
열 손상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해서 항상 쓰고 있습니다.
어노브 제품 좋아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건성모발이라 그런가 생각보다 떡짐없이 부드러움만 주었습니다. 같은 라인 트리트먼트랑 쓰면 향이 배로 오래가는 효과를 누릴수있는데, 당연한거지만 같은 어노브인데 웜페탈에 이제품쓰니 웜페탈향이 원래 지속력이 약해서 더 그런듯하지만 트리트먼트향이 다 가려지고 이 텐더블룸이 장악하더라구요. 지속시간은 은은하게 6시간-10시간 은근 길었습니다. 노워시타입이라 그런것같아요. 열보호기능이 있으니 머리도 말릴때 안상하고 나름 잘썼습니다. 제가 텐더블룸향을 싫어해서 그렇지 따뜻한 꽃향 좋아하면 실패하기 힘든 향입니다.
트리트먼트가 없어서 드라이어를 새로 사서 말려서 써보려고 사봤는데 사용감이 이상하다
튜브형이라서 짜는 게 불편하고 꾸덕해서 한번에 안 발린다 머리숱이 많고 길어서 여러 번 짜야되는데 케이스에 묻어서 미끄덩거린다
드라이어로 말리니 위는 빠르게 잘 마르는데 아래는 마르지 않는 거 같아서 그만뒀더니 떡이 져서 갈라졌다;;
결국 신경쓰여서 뒷머리 끝만 다시 감았다
최근에 탈색을 해서 머릿결을 관리할만한 제품들을 찾아보다가 이 제품을 구매해서 써보게 되었습니다
노워시 트리트먼트라서 머리를 감고난후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기 전에 발라주었습니다
영양감이 많다고 해서 혹시 너무 무겁지는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탈색모라서 그런가 별로 무겁거나 떡지거나 하는 현상은 없었어요
영양감있게 잘 발리고 확실히 안 발라주었을때보다 머릿결이 좋아진것 같아서 저는 만족했던 제품입니다
히팅 가드라고 해서 머리 말리기 전에 발라주면 머릿결 손상을 좀 막아줄것 같아서 그점 또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난하게 쓰기 좋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펌, 고데기, 드라이기 사용이 잦아 열 손상이 걱정되는 모발에 사용해봤는데, 노워시 타입이라 바르고 말리기만 하면 되어 간편하게 열보호가 가능하다는게 가장 큰 장점!
단백질 젤 크림 제형이라 모발에 겉돌지 않고 부드럽게 흡수됩니다 사용 후에는 빗질이 한결 매끄러워지고, 모발 속까지 윤기가 차오른 듯 정돈된 느낌이 오래 유지됩니다. 은은한 플로럴 머스크향도 과하지 않아 사용감이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평소 스타일링할 때 드라이기는 물론이고 고데기 열을 가하는
기구를 많이 쓰다보니 이런 열보호제는 필수가 됐어요 ❕
연고처럼 꾸덕한 제형이고 손으로 비벼 머리카락에 바르게
되면 살짝 오일리하게 발리는 느낌이 들어요 ➰
향은 트린트먼트로 이미 수없이 접해봤었는데요
플로럴한 머스크향이 나는 저는 호불호중에 호입니다 ▪️
저처럼 얇은 모발을 가지신 분들께는 양조절 잘해서 발라주셔야 될 것 같아요
타제품이 품절이라 이 제품 구매해서 써봤는데요 머릿결 관리 한다고 쓰는 제품이 많아 향이 섞일까봐 되도록 향이 진하지 않은걸 선호하는데 얘는 향이 되게 강하더라구요 ? 트리트먼트 -> 노워시-> 오일/웨트오일 이렇게 쓰는데 트리트먼트도 잔향이 남는 친구지만 이제품 바르고나면 얘 냄새만 나더라구요 근데 오일 단계에서 좀 섞이긴 하네요 ㅠ 지성이신 분들은 양조절 잘하셔야할거 같고 극탈색모는 말려도 약간 떡진거 ? 처럼 되었다가 시간 지나서 스며들면 괜찮아지네요 그래도 제품력은 좋은거 같아요 부들부들 해지고 열보호까지 되니 이정도면 만족합니다 양도 많아서 오래 쓸거같아요
어노브 헤어계의 인자강 확실히 트리트먼트 효과는 좋습니다
많이부드러워지고 특유의 연한 머스크향도 맘에들어요
올영세일때 사면 정말 가성비 넘칩니다
두통썼는데 좋아요 탈색모를 잘 잡아주고 부들부들하게 마무리됩니다. 머리말리기전에 열보호용으로 거진 발라주는데
아쉬운건 손에 남는 그 느낌스가 싫지만 모발보호를 위해선 어쩔수없어.. 하지만 이거없이 머리말리기엔 안쓴것과 쓴것 차이가 심해요
이것만 바르면 좀 잘 떡지고 골고루 안발리는거같아서 오일 섞어 바르는데 완전 좋아요!
향은 거슬리지않을 정도라서 좋더라구요. 근디 너무 바르면 떡지고 바르고 난 뒤 손을 씻어도 잘 안씻긴달까...? 여러모로 귀찮아서 잘 안쓰는데 확실히 바르면 머릿결이 부드러워보이고 차분해보여요.
무조건 오일과 같이 바르는걸 추천드려요!! 더 잘 발리고 두 좋더라구요
어노브 히팅 가드 노워시 트리트먼트는 머리카락을 보호하면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헤어 트리트먼트예요. 바르는 즉시 열로부터 보호해 주고, 끈적임 없이 가볍게 흡수돼 스타일링 전 사용하기 좋아요. 장점으로는 머릿결이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생기며, 드라이나 고데기 사용 시 손상 최소화에 효과적이라는 점이 있어요. 단점으로는 사용량을 잘못 조절하면 약간 기름진 느낌이 날 수 있고, 극손상 모발에는 깊은 케어가 부족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전체적으로 평소 스타일링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 열 보호와 간단한 영양 보충용으로 적합한 제품이에요.
몇년전 샘플 사용해보고 좋아서 구매까지 했던 제품이에요
그 당시 머릿결이 부스스했는데 사용할수록 윤기나고
좋아지는걸 느껴서 돌고돌아 다시왔습니다!!
향은 꽃향기라 그렇게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어차피 금방 사라져요ㅋㅋㅋㅋ
끈적임은 살짝있는데 금방 사라지고 꾸덕해요
즉각적으로 부드러워지고
말리고 난후에 확실히 윤기나요!!!
다른거 사용해도 잘 모르겠고 그냥 이걸로 정착해야겠어요ㅋㅋㅋ
노워시라서 따로 헹궈낼 필요 없이 바르고 말리기만 하면 돼서 정말 간편했어요!
바르자마자 머릿결이 부드럽고 촉촉해지면서, 푸석하고 건조했던 부분도 금방 차분하게 정돈돼서 스타일링할 때 유용하더라구요.
아침에 바빠서 트리트먼트 제대로 챙기기 힘들 때나, 외출 전에 급하게 윤기 내고 싶을 때 사용하면 확실히 효과를 체감할 수 있었어요.
향도 은은하고 머리에서 오래 남아서 상쾌하고, 머리카락이 쉽게 떡지지 않아서 매일 써도 부담 없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평소 드라이나 고데기 자주 쓰는 사람이라면 데일리 케어로 두루두루 잘 맞을 것 같아요!
되게 꾸덕한 제형이고 양 조절 실패하면 여름철에 떡진다는 느낌이 들 수 있지만
충분히 젖은 상태에서 적당량을 도포하면 데일리로 머릿결 관리하기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팩 같은건 시간을 따로 빼서 관리해야하는데 노워시 트리트먼트이다보니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어서 좋아요~!
머리가 너무 부시시해서 강력한걸 찾다가 구매했는데 부시시한걸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잡아주는 것 같고 머리 열 가할때 보호되어 덜 상하는 것 같아서 좋지만 단점은 이것만 쓰면 머리에서 땀이 나면 건성인데도 땀냄새랑 섞인 안좋은 냄새가 난다고 주변에서 들어서 최대한 두피에 안닿게 바르려고 합니다.
정확히는 3.8점 정도?
미용실에서 머리 망친 게 화났던 날 충동적으로 머리를 난도질 해놔서 그냥 말리면 삐죽삐죽 뻣치고 엉망이라 차분히 눌러주고 싶어서 사용해봤는데 별 효과는 없어요.
머릿결은 부드러워지고 빗질도 잘 되지만 차분히 정돈이 된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어요.
오히려 머리 다 말리면 수분이 완전히 없어져 붕 뜬 기분?
그냥 단순히 머릿결 부드러워지고 싶으시면 추천하지만 구매는 안 할 거 같아요
손상된 머리카락이 회복된다는 느낌도 없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