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
와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이다 진짜;;
이것도 호불호가 많이 갈리길래 과연 잘 쓸까? 싶어 반신반의하며 구입했는데, 늦게 산 제 자신이 후회됩니다
평소 쿠션으로 얼굴 다 두들기는거 좋아하고 스펀지를 선호하며 파데 브러쉬는 결 자국 때문에 스킬 부족으로 꺼려하는데요!
이걸로 얇게 파데 바른 다음 스펀지로 두드려주면 세상 얇은 메이크업이 가능합니다
샵에서 보던 그 피부표현 쌉가능
더이상 얇은 피부표현 하려고 쿠션 찍어서 두드릴 필요가 없어요!!
다른 제품은 잘 모르겠고, 저는 피카소가 메이크업 도구계의 강자같아서 그냥 제일 비싼걸로 샀습니다😎
다들 메이크업 스프레드 하나씩 쟁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