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하기까지는 좀 오래 걸리는 친구
평소 브러쉬를 사용하는데, 광고를 보고 호기심에 사봄. 일단 세척간편, 파운데이션를 아낄수 있다는 장점이 확실하다. 그러나 사용이 다소 어려움 (세달째 사용중이나 익숙치않아 골고루 못바르는중..)이 있고 같이 소모되는 스펀지에 따라 피부표현이 달라지는 듯하다. 유투버들처럼 골고류 넓게 얇게 못바르겟다. 세척이 너무너무 편해서 4점까지 매김. 똥손은 비추....
이 리뷰는 2021.09.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