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너무 좋다고 얇게발려서 얼굴이 편안하다면서 광고를 많이 하길래 저도 혹 하는 맘에 사서 사용해봤습니다만,,음..전 손재주도 뛰어나고 메이크업도 잘하는 편인데도 균일하게 얇게 바르기에는 쉽지 않더라구요.
초보자분들은 아마 더 힘드시지 않을까 싶네요.
픽싱이빠른 파데 같은경우는 얇게 여러번 레이어드 하기 힘들고 그냥 붓으로 하는게 더 깔끔하고 더 빨라요..!
모공을 균일하게 커버해준다는 말이 있어서 사본건데 모공이 가려지진않고 부각이 더 잘된다는 느낌을 받아서 저는 한두번쓰고 바로 쓰레기통으로 갔습니다,,,,,
전 쿠션이나 아님 붓으로 파운데이션을 사용할 거 같네요ㅎ..그리고 스파츌라로 하니 메이크업하는 시간이 더 오래걸려서 이 점이 저는 별로였습니다ㅜㅜ
이 리뷰는 2024.05.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