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타사에 똑같은 제품들하고 비 비교해보면 가격 차이가 너무 심하네요. 확실히 브랜드 값이 들어가서 비싼 거 같기도 하고 브랜드에서 작정하고 출시 한 아이디어 템이기 때문에 성능이 더 좋다고라는 인정하지만 다이소에서 1000원에 살 수 있는 제품이라 굳이 19배의 가격을 주고 살 이유는 없는 거 같애요
이게 아마 스파츌라의 시초이지 않았을까
함정식 아티스트가 출시하자마자 구입해서 사용했었음
그때는 다른데서 기술 못따라와서 넘 얇거나 각지거나해서 이 뷰드러운 곡선과 사용감을 못따라왔는데
이젠... 다따라잡혀서 ㅠ 굳이 이돈주고 사야할까 싶기도하지만.. 무튼 첨부터 산 나는 저렴이 필요없이
이 하나로 정말 오래 뽕뽑게 잘사용하고있음!!
위생적으로도 피부 발림도 너무좋고 베이스메이크업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은 정말 스파츌라 뮤조건 하나있어야함
제품은 완전 좋아요
근데 가격이 너무 사악하죠 …. 다이소에 대체템이 있는!
전 다이소에 출시 되기 전 피카소 제품을 구매하였는데
확실히 제품력이 엄청 좋아요 스파출라를 사용하면 밀착력이 올라가서 지속력이 더 좋아지더라고요
그치만.. 이정도 가격은 조금 비싸서 추천은 안 해요
엄청 얇게 펴바르기에 너무너무 좋아요
지속력이 중요한 날에 얇게 여러번 올리기도 좋구요
어떻게 보든 완벽한 스파츌라 입니다.
정석을 넘어서 GOD 범위의 스파츌라
다만 가격이 조금 있는 편이라
사실 싼 제품중에도 워낙 훌륭한 제품이 너무 많아서
그게 딱 걸려요
근데 가격이고 뭐고 그냥 좋은거 쓸래요!
이 가격 지불 쌉가능 하면 그냥 사세요 바로 쓰세요
가격이 아깝지 않으나
가성비가 개쩌는 스파츌라가 세상에 너무 많아서..
그거뿐입니다.
오래오래 관리 잘해서 손녀한테도 물려줄거임
파데바를 때 이것만큼 얇게 고르게 잘 올려주는 템이 없어요.
비싼게 단점이라고는 하지만 세척 쉽고 보관 쉽고 스파츌라가 부러지지 않는 한 거의 영구적으로 쓸 수 있으니까 사볼만 해요!
다른 좀 더 싼 제품 스파츌라도 써봤는데 마감처리가 안좋아서 피부 긁히고 큰일날 뻔 했어요.
스파츌라 그립감도 좋고 무게감도 살짝 느껴져서 좋아요.
제품은 참 좋아요. 나이프로 얼굴에 펴 발랐을때, 피부에 자극이 없고, 얇게 잘 올라가요.
수부지 피부라서, 피부에 뭔가 두껍게 올라가는 걸 싫어하거든요. (내가 부족한건 수분이지, 내 얼굴의 유분으로도 충분하다)
그럼에도 별로를 준 이유는, 초반에 반짝 우왑! 하고 사용했지만, 쿠션에 익숙해진 게으름뱅이는…. 나이프로 화장하는걸 귀찮아 합니다. ㅠ 그리고 가격…. 그땐 제 눈이 돌았나봅니다. 텅장탬도 잘쓰면 하나도 안 아까운데….아깝네요.
왜 파데 바를때 스파츌라 써라는지 알겠어요,,
그냥 손으로 바르고 퍼프써줄때랑
느낌이 다르긴해요 ㅎㅎㅎㅎㅎ 확실히 피부표현이 훨씬 매끈하게 되는느낌!!! 처음엔 사용하기 좀 어려웠는데 계속 쓰다보니 손에 익어서 너무 잘쓰고있어요!!
가격이 좀만 더 저렴했음 좋겠네유ㅠ.ㅠ
가격대가 있어서 다*소꺼 살까 피카소꺼 살까
고민고민하다가 유명한 이유그 있겠지하고
피카소꺼로 구매했어요~~
얇게 피부 표현하고싶을때 최고예요!
팩트도 사용하시는 분이 있던데
스파츌러는 개인적으로 약간 흐르는듯한 파데에 딱이예요
너무 꾸덕하고 빨리 건조되는 매트형보다는
물제형감에 찰떡입니다:)
단점은 코 부분은 하기 어렵다는거?
그래도 장점이 훨씬 많아서 꼭 써보셨음 좋겠어요!
스파츌라로 얇게 파운데이션 바르면 지속력도 좋고 무너질때도 예쁘게 무너진다구 해서 구매했어용
이것때문에 파운데이션도 구매했어용 근데 기대에 비해서는 당연하긴하지만 어떤 파운데이션을 쓰는지도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아직까지 엄청 좋은점은 크게 못느끼지만 계속 쓰다보면 스킬도 늘고 더 잘 사용할 것 같아용
메이크업 도구치고 가격이 비싸긴하지만 평생쓸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면 별로 비싸게 안느껴지더라구용
메컵 바르는 용으로 참 잘쓰고 있긴한데
일단 좀 비싸요. 세일안할때 사서 특히 그렇게
느껴졌음.. 뭣보다 스파츌라는다이소에서도 팔다보니~..더 싸도 될것같은느낌.
근데 이걸 살 수 밖에 없었던건..😏
진짜 얇게 잘발리고 지속력도 좋고
가격빼곤 장점뿐ㅋㅋㅋ 세일할때 사는거 추천
피카소는 워낙 메컵 툴 맛집으로 유명하죠 스파츌라도 피카소가 젤 인기 많길래 이걸로 선택했어요 먼저 비싼 가격에 맞게 마감처리가 잘 되어있어요 전에 몇천원짜리 스파츌라를 써봤는데 마감처리가 잘 안돼있어 까끌하거나 울퉁불퉁 하더라고요 피카소는 매끈합니다 그리고 얇아서 베이스가 피부에 딱 밀착되고 얇게 올라가서 피부 표현이 이뻐요 가격 때문에 항상 고민되지만 스파츌라는 피카소 추천드려요
비싸긴 하지만 평생 쓴다 생각하면 아깝지 않네요! 몇번 연습하면 이렇게 얇게 바를 수 있는 도구가 없어요 ㅎㅎ 한번 바르고, 메이크업 픽서 뿌리고 한번 더 바르고 픽서 한번더!! 하면 고정 진짜 잘돼요! 얇게 발리다보니 부담없이 두겹 깔수 있더라구요. 저녁까지 수정없이 가능해요 ㅎㅎ
가격대가 조금 있지만 피카소 스패츌라 유명해서 샀어요
미니 팔레트랑 스패츌라가 작고 귀엽네요
연마제 없애려고 식용유를 티슈에 묻혀서 닦고 핸드워시로 또 닦았어요
오자마자 유튜브 따라서 스패츌라로 파데 발라봤는데
저는 기술이 없어서인지 잘 안발리고 스패츌라 선따라서 줄 자국이 남네요
아직은 그냥 손등에 파데 덜고 똥퍼프로 바르는게 나을것같네요
더써보려고요
+오늘 써보니까 파데 양을 늘리니까 잘 발리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처음보다는 잘 발리네요 !!
그리고 똥퍼프로 두드리는 것 보다 스펀지로 두드리는게 낫네요!!
스패츌라로 바르니 밀착력이 높아진 것 같아요
지속력도 좋아졌어요!
근데 코,이마 컨트롤이 어려워요
꾸준히 써보겠습니다
+꾸준히 써보니 오히려 모공부각 겁나 심하고 두꺼워 보이고 시간 지나니 얼룩덜룩해지네요 그냥 똥퍼프 써야겠어요
메이크업 스파출라 이거 나오고 한창 붐이 일어서 다른 브랜드에서도 이것저것 나왔을 때 다른 브랜드 제품이랑 이거 두개 써봤는데 그냥 잡히는 그립감이나 사용성이 이게 조~금 더 낫기는 하더라구요... 근데 가격차이만큼 그렇게 퀄리티가 다른지는...? 그리고 저는 워낙 베이스를 얇게 바르는거 선호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스파출라 두께가 제가 원하는 것보다는 살짝 두꺼운 느낌입니다... 미술용 스파출라가 진짜 더 얇아서 파게 도포할때도 더 얇게 발린다는데 그걸 한번 가봐야할 거 같아요...
올리브영 세일 기간 맞춰서 고민하다가 샀어요!
다른 스파츌라들에 비해 가격이 있는 편이라 부담스럽긴 했는데 사용해보니 왜 좋은 지 알 것 같더라구요
파운데이션 브러쉬도 사용해봤는데 그냥 바르는 것보다 스파츌라로 발라주는게 훨씬 얇고 가볍게 펴바를 수 있어서 예쁜 피부표현이 가능했어요! 확실히 다르다 싶었음..! 근데 아직 기술이 부족해서 여러 번 연습하면서 터득해야 할 것 같아요
좋긴 하지만 다른 저렴한 제품들도 비슷할 것 같아서 별 하나 깎았습니다~
타사 제품들에 비해 가격대가 있긴 하지만 베이스 얇게 까는 데강점인 제품. 다르게 말하면 제형이 애초에 얇은 파운데이션보단 도톰힌 제형이 훨씬 쓰기 편함. 손잡이 부분이 나름 가늘고 뾰족해서 제품 뜨거나 믹싱하기에도 좋았고 세트로 온 퍼프들도 질이 괜찮아서 잘 사용했음.
다oo꺼 쓰다가 피카소 써봤는데 피카소가 더 날렵하고 얇게 발림. 근데 그 만큼 가격차이가 어마 어마해서
피카소는 누가 선물로 주면 감사합니다~하고 쓰고 다oo는 내돈주고 쓸 템
다oo를 더 스킬 좋게 바르면 피카소인데 , 두껍게 발라봤자 10%의 차이고 이 차이도 스킬로 극복 가능
가성비고 뭐고 젤 좋은거: 피카소
가성비 좋은거: 다oo
이 제품 자제는 잘 쓰고 있어요.
피부 얇게 도포 되고 아주 좋습니다.
다만 요즘 여러 브랜드에서 이런 제품이 나오고
심지어 다이소에서도 케이스까지 해서 2천원에 판매하잖아요?
솔직히 다이소 제품 써도 무방하다 생각합니다.
제가 구매할땐 피카소 제품밖에 없었기 때문에
비싼 돈 주고 구매했지만
지금 같았다면 전 다이소 제품 구매했을거예요.
파운데이션을 좋아해서 유명템이라기에 사보았어요.
일단 스파츌러로 메이크업해 볼 생각을 못했던 저에게는 신선했고
이 도구를 써서 파데를 올리니 얇게 퍼져 모공도 메꿔지고 표현도 우수했습니다. 매트파데를 좋아하기에 양조절 못하면 떡지기도하는 데 그런 것도 잘 잡아줄 수 밖에 없죠.
그러나 별 하나를 뺀 건,
가격이 너무 비싸고(스파츌라에 피카소라는 브랜드를 달고 나오니 2만원이네요..그냥 화방에서 사도 되는 데) 매번 세척해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파데 도구 중에는 가장 얇게 발렸어요. 피카소 라텍스 스펀지 포함해서 스펀지 종류별로 써봤는데 같은회사 제품니라 그런지 피카소스펀지가 가장 궁합이 잘맞았고, 물먹여서 쓰는건 비추요. 패치를 붙인 상태일때는 펴바를 때 조금 거슬리기도 하구요. 가격이 조금 높다는 단점이 있지만 어떤 파데를 쓰던 그 스팩을 극대화해준다는 면에서 투자할 만한 가격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