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하얀 크림에센스인데 끈적임이 없어서 답답하지 않았어요. 향도 좋은 편입니다. 에센스 제형 때문인지 시트 때문인지 밀착력도 좋습니다. 하지만 속보습은 좀 아쉽다고 느꼈어요. 피부가 건조해서 예민할땐 이걸 붙이니 더 따갑다고 느꼈습니다. 붉은기도 별로 안 가라앉고요. 많이 건조하거나 예민하지 않으면 괜찮은 편 같아요.
😶 딱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so-so!
하얗고 진득한 크림같은 앰플이 잔뜩 담겨있는 마스크 시트입니다. 수분감보다 오히려 영양감이 느껴지는 편이라 덕분에 얼굴에 얹고 있어도 쉽게 마르는 편은 아니지만(…) 마스크 시트가 진짜 저렴한 부직포 천 같은 느낌인데 앰플이랑 따로 노는 것 같습니다. 1일 1팩 하면서 관리한다면 한 번 써볼 만은 합니다.
토니모리 스킨케어는 한 번도 안 써봤고 그닥 땡기는 브랜드가 아니여서 구매한적이 없었는데 마스크팩이 필요할 때 20장(호박)+10장(스네일)에 만 원이길래 사봄!
생각보다 보습력도 좋고 탄력도 생기고 하고나면 피부에서 광도남! 기대를 안했는데 너무 좋아서 써보고 놀랠정도!!
엄마도 써보고 좋다고 사와달라고 하심!!
재구매의사 있음!
토니모리 마스크팩 가격도 저렴해서 1일 1팩하기 좋아요.
호박 마스크팩은 수분팩과 다르게 보습력이 좋아서 가을 겨울 건조한 계절에 사용하기 좋아요.
마스크팩 안에 든 양도 넉넉하게 들어가 있어요.
마스크 사용 후 끈적임 없이 흡수되어 피부를 촉촉하게 해줘서 피부가 쩍쩍 갈라지는 걸 막아주네요.
가성비 좋은 마스크팩이라 쟁여두고 쓰고 있어요.
제발 단종 되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