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는 로사가데니아향이랑 같다고 들었는데 모르고 로사가데니아바디로션이랑 같은 향으로 구매해서 어쩌다보니 향기 레이어드를 하고있어요 향은 플로럴계열인데 썩 좋아하는 향은 아니에요 흡수력이 굉장히 빠르다고 들은것같은데 물같이 흐르는 오일이라 발림성은 좋지만 흡수력은 약간 더딘것같아요 보습력도 생각보다 부족해서 로션이랑 같이 발라줘야하더라구요 크게 건조함을 느끼는편이 아닌데도 단독사용하면 약간 건조하다고 느껴질때가 있었어요
향이 일단 미쳤어요
바디워시하고 오일 바르고 바디로션 안발라도 내가 장미 그 자체가 된 것같이 장미향 뿜뿜하고 나옵니다 ㅋㅋ
워터오일이라 가볍게 발리고 쏙 흡수되서 피부는 매끈매끈
왜 이제샀지~~ 바디로션을 발라도 바디로션 향이 묻혀요ㅋㅋ
바디오일러버는 꼭 써보세요 강추🩵
향도 좋고 건조함도 잡아줄 오일을 찾다가 산마노 코스메티코가 임산부도 사용가능하다는 순한 오일이라는 말에 면세에서 조금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첫향은 은은하고 부드러운 장미? 라일락향? 이고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베이비파우더향도 나고 포근한 이불과 너무 어울리는 향입니다
데르모프로 텍티보? 하얀병에 있는 오일과 이것 둘 중에 고민하다가 직원분께서 여름에는 이 제품이 사용하기에 좋다고 하여 구입했어요
잘한것같아요
제일 좋은 점은 몸이 요즘 너무 건조해서 가려움이 너무 심했는데 싹 잡아주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만족해요
놀랍게도 색소가 안 들어간 제품 ㅋㅋㅋ
SMN 특유의 파우더리한 냄새가 난다.
여름에 바디 제품 바르기 귀찮은데 흡수도 잘 되는 편이고 가벼워서 애용하는 오일.
바디크림과 같은 보습은 주지 못하지만 적어도 오일이라 수분 증발은 막아주는 느낌. 아몬드 오일 베이스라 이거에 알러지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함.
단점은 통이 무광유리로 되어 있는데 제품 특성상 손에 오일이 묻으면서 제품을 잡아야 해서 오일+지문이 잘 묻어 더러워 보임 ㅠㅠ ㅋㅋㅋㅋ 그리고 플라스틱 통이 아니라 무거운 이유로 여행 때 가지고 다닐 수가 없다.
한국에서는 개비싼데 이태리에서는 저렴. 한국 가격 양심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