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동글동글하고 세련돼서 파우치에서 꺼낼 때마다 친구들이 어디 거냐고 물어보는 제품이에요. 특수한 필터망 구조 덕분에 가루가 뭉치지 않고 아주 미세하게 나와서 양 조절이 정말 쉽고 깔끔하게 쓸 수 있다는 게 최고의 장점 같아요. 피부에 올리면 즉각적으로 유분을 싹 잡아주면서도 네오 쿠션이랑 궁합이 너무 좋아서 찰떡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더라고요. 마스크 쓰던 시절에도 묻어남을 최소화해줘서 정말 유용하게 썼던 기억이 있고 지금도 데일리로 손이 정말 많이 가요.
필터망이 신기하긴 한데 가끔 내용물이 잘 안 나올 때는 팩트를 꽤 세게 두드려야 해서 조금 당황스러울 때가 있어요. 용기가 일반적인 팩트보다 두툼해서 미니백 안에서 공간을 꽤 많이 차지하는 편이라 짐이 많은 날에는 들고 나가기가 망설여지기도 하더라고요. 그리고 건성 피부인 제 친구는 바르고 나서 시간이 지나니 조금 당김이 느껴진다고 하는 걸 봐서 수부지나 지성 피부인 분들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은 제형이에요. 하지만 모공 블러링 효과만큼은 확실해서 피부가 정말 도자기처럼 매끄러워 보여서 포기할 수 없는 아이템이에요.
잘 구매해서 오랫동안 이용했던 제품입니다.
덜어낸 다음에 퍼트를 좀 문질러야 매끄럽게 잘 펴바르실 수 있어요~!(꿀팁)
쓰다가 어쩌다보니 머리가 넘 기름져서 이걸로 발라줬는데 효과가 괜찮아서+ 이미 퍼프가 오염된 거 같아서
그 뒤로는 기름진 머리에만 사용했는데 좋았어요ㅋㅋㅋ
혹시 피부에 안맞는다? 하시는 분들은 기름잡는 고급파우더로 쓰세욬ㅋㅋㅋㅋㅋ
🤎발림성
입자가 곱고 부드러워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고 브러쉬나 퍼프 어느 쪽으로 사용해도 뭉침 없이 고르게 발리는 편이에요
🤎흡수력 / 마무리감
피부 유분을 잘 잡아주고 뽀송해요
🤎추천 피부/사용 타입
유분이 올라오기 쉬운 지성,복합성 피부,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고 싶은 분에게 추천해요
피부 톤 보정보다는 피지 조절과 보송한 마무리가 중심이에요
🤎아쉬웠던 점
커버력이나 톤 보정력은 기대보다 낮아서, 잡티·홍조 커버용으로는 별도로 컨실러나 파운데이션을 함께 써야 해요
휴대하며 유분이 신경 쓰일 때 터치업 용도로 쓰기도 좋아요
피부에 기름기가 올라올 때 기름종이 대신 오일 컨트롤을 할 수 있는 기름 종이 파우더입니다.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피부에 두껍게 올라가지 않아서 좋습니다. 투명한 색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하얗지 않아서 좋습니다. 피부가 매끈해 보여서 사용하면 피부결이 좋아 보입니다. 무향이라 어디서든 사용하기 괜찮습니다.
저는 일단 파우더에 매우 진심인 복합성 피부 코덕입니당
(T존 지성/U존 중성)
정말 유명하다고 하는 파우더는 다 써봤지만 딱히 만족하지 못했는데, 이 라네즈 파우더를 쓰면서 파우더에 정착했기 때문에 제가 쓰면서 느낀 후기를 솔직하게 작성해보겠습니다!
❤️장점
먼저 입자가 엄청 고운 파우더이고 발랐을때 되게 가볍게 발려요! 투명하게 발리기도 하구요 양조절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되게 가볍게 발리는게 첫번째 장점입니다,,
또한 발랐을때 수분감까지 빼앗아가는게 아니라 딱 기름만 잡아주는 느낌인 점에서 정말 좋았구요! 무거운 파우더가 아니라서 그런지 쿠션하고 피부에 개기름만 고정해주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파우더를 하면 얼굴이 더 둥둥떠보이거나 베이스가 두꺼워보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건 그렇지가 않은게 정말 장점이였어요!
일단 톤업되는 파우더는 아닌데, 베이스를 고정시켜 🖤다크닝🖤을 막아줍니다!!
실제로 이 파우더를 사용하면서 쿠션 다크닝도 엄청 줄어들게 되었어요…🥺🥺
지속력도 다른 파우더에 비해서는 확실히 좋다고 처음으로 느꼈을만큼 확실히 지속력이 좋고, 요철이 고민인 부분에 바르면 정말 딱 쿠션으로 커버하지 못한 요철을 이 파우더가 커버해주는게 정말 놀라웠습니다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보통 파우더를 사면 퍼프에서 실망하게 되는 경우가 꽤 있는데요,, 이건 정말 퍼프가 진짜 따로 사서 쓰고 싶을만큼 레전드에요 벨벳 퍼프인데 적당히 두께감있고 흐물렁 거리지도 않아서 파우더 기능에 퍼프도 한몫하는 거 같습니다
(필리밀*의 벨벳파우더퍼프가 제 인생 파우더 퍼프였는데
이걸 쓰면서 제 인생 파우더 퍼프가 라네즈 퍼프로 바뀌었어요😆)
💔단점
일단 양이 되게 많아서 처음 사용할때는 양조절이 어려워요😭이 파우더는 메쉬망 파우더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 사용할때는 한번에 너무 많은 양이 나와서 조절하기가 어렵고, 달어서 쓰려고 하면 가루가 날아가서 조금 버려지는 양이 있는 거 같아서 아쉬웠어요🥺
그리고 가격이 다른 파우더에 비해서는 조금 비싼 감이 있어서 살짝 부담스러운 거 같아요, 그치만 팩트타입이 아니라서 깨질 걱정은 없기 때문에 큰 단점은 아닌 거 같습니다!-!
입자가 다른 파우더들에 비해서 아주아주 고운데 피부에 올려보면 모공이나 기름기 싹 잡아줌
퍼프가 부들부들한 털 퍼프라서 빨아서 재사용은 불가능하고 다이소에서 사서 잘 사용하면 될 것 같음
진짜 입자가 완전 고아서 부들부들 느낌이 너무 좋음
매쉬망이 있어서 파우더가 와아아아악하고 쏟아질 위험은 없음
최악의 파우더
입자가 곱고 블러링 효과는 인정.
하지만 가방에 넣고 들고다니면 그안에서 가루 흩닐려서
가루 범벅이 되버리는 불상사가 생김.
퍼프에 뭍은거 양조잘하면되지?할수도있음 그게안됨.
덜어내서 쓰려고 해도 이미 퍼프에 너무 범벅이 되어버려서 너무 손이 많이감.
최대한 덜어내서 사용한다고 사용해도
이미 퍼프에 절여버려서 사용할때마다 피부에 겉돌고
손에 파우더가루가 묻어나는느낌
(백탇심한 선크림 쓰고나면 손에 계속 묻는 그느낌)
여타썻던 제품들에 비해서 너무 최악이에요.
장점
- 입자가 개 고움
- 엄청 건조해지진 않음 (수부지 기준)
- 유분 개 잘잡음
- 퍼프 굿
단점
- 겨울엔 좀 건조해서 코랑 이마만 쓰거나 안씀 (베이스를 매트한걸 씀) , 촉촉 베에스하면 파우더처리함.
- 한번 파우더처리한걸로 하루종일 가지는 않고 겨울에는 점심 후에 한번 더 잡아주면 굿. 여름에는 점심, 저녁에 파우더처리함.
👍처음 봤을 땐 손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라 금방 쓸 것 같았는데, 거의 매일 썼는데도 일년 정도 쓴 것 같았어요.
루스 파우더를 끝까지 쓴 적은 처음인데 메쉬망이 탄성이 있어서 안쪽에 있는 내용물이 잘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메쉬망을 걸쳐 나와서 파우더 입자가 엄청 곱다보니 가볍게 발리는 것 같았고 유분감 제거를 엄청 잘해줘서 퇴근할 때까지 보송한 느낌이라 좋았고 건조함도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
👎쓰다보면 괜찮아지긴 했지만 처음엔 메쉬망 위로 파우더가 너무 많이 나와서 불편했고, 메쉬망 위에 바로 퍼프를 올려놓아야 하다보니 퍼프에 파우더가 많이 묻어있어서 양 조절하기 어려웠어요.
브러쉬를 쓴다고 해도 이미 메쉬망 위쪽에 파우더가 많이 나와있어서 휴대하긴 힘들 것 같았고, 중간 마개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았어요.
파우더는 항상 간단명료하게.
장점
개뽀송.개.뽀.송.
지속력 매우좋음 12시간 넘음
피부표현이 정말 예쁘게 처리됨 쿠션의 윤광을 어느정도 살리면서 얹을 수 있음
단점
가격은 비싼데 양은 또 적음 정말 짧게 씀
적은양으로 불가능 꽤 많이 써야함
가루 나오는 방식이 답답함 찔끔찔끔 나옴
퍼프가 살짝 딱딱한편임 호불호 있을듯 난 괜찮았음
첨 살때 좀 비싼가 싶었는데 지금 2년 넘게 쓰면서도 다 못써서 가성비 갑이라 말할 수 있어요
진짜 엄청 곱고 피부 블러처리 잘해주고 투명하고 완전 만족해요 대신 양조절 힘든 게 흠.. 이지만 많이 발랐다고 뜨거나 하지 않아서 대만족. 아 기름도 엄청 잘 잡아줘서 정수리에 바르면 거의 버석버석해져요 입원하고 못씻었을때 저를 구원해준 템..ㅋㅋㅋㅋㅋㅋㅋㅋ
써본 파우더 중에 제일 곱고 블러링 잘되는 파우더
메포, 바닐라코, 이니스프리 등등 유명한 파우더 다 사용해봤는데 가루 파우더 중엔 라네즈가 베스트
올영에서 테스트 해보고 손 주름 싹 메워지는거 보고 반해서 바로 샀는데 훌렁훌렁한 브러쉬로 바르니 더 좋음..💚
아이 메컵할때 쌍꺼풀 라인에 크리즈 생기는 분들 이거 퍼프에 팡팡해서 양조절 해준다음 (필수!) 눈가 정돈하고 섀도우 발라주면 깔끔하게 발리면서 크리즈 현상이 모에오? 하는 눈 됨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파우더 나오는 입구가 넓다보니 양조절이 쉽지 않다는것..! 이것만 조금 보완하면 더더 좋을 것 같은데 내용물이 너무 좋기 때문에 계속 사용중
더 좋은 파우더가 나오지 않는 이상 평생템 될 것 같음
언니가 추천하길래 따라 사 봤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엄청난 모공쟁이,, 까지는 아니지만 잔모공이랑 오돌도돌한 요철이 신경쓰여서 화장 마무리 단계에 파우더 처리를 꼭 해 주는데 지방시랑 병행해서 요즘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당.
지방시 파우더는 살짝 뽀얗게 톤보정을 해 주면서 피부를 블러처리 해 주는 느낌이라면 라네즈는 색감 없이 투명한 파우더라 화장이 더 맑아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브러쉬로 발라도 좋고 퍼프로 발라도 좋은데 저는 퍼프로 바르는 게 모공 커버하기 좋아서 자주 손이 가더라고요. 확실히 피부가 오랫동안 보송하게 유지되고 찝찝함이 덜해요.
이게 이니스프리 블러 파우더보다 좋다는 말이 많은데 둘 다 써 본 입장에서 지극히 개인적으로 퍼프 퀄리티는 라네즈가 좋은데 유분기를 확 뽀송하게 말려버리는 능력을 생각하면 이니스프리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지성이 아니라서 그런지 라네즈의 표현도, 이니스프리의 표현도 그럭저럭 다 마음에 드는데 확실히 라네즈는 피부를 완전 보송하게 무광 상태로 만들기보다는 약간의 광이 남는 편이에요. 기름기가 정말 많이 나오시는 분들이라면 이니스프리가 좀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피부 타입은 계절 따라 건성과 복합성을 오가는데 얼굴에 광이 돌면 되게 더워보이고 없던 모공, 요철이 부각되는 타입이라 사계절 내내 파우더를 애용합니다... ^.^
한동안 이니스프리를 잘 사용했는데 다 써가기도 하고 이젠 좀 질려서 눈독 들이고 있던 라네즈를 사 봤어요 ㅋㅋ
라네즈 파우더도 직접 써 보니까 유명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저는 퍼프, 브러쉬 둘 다 쓰긴 하는데 여름에는 퍼프로 바르는 걸 선호하긴 합니다. 이니스프리 포어블러파우더처럼 퍼프에 파우더가 동그랗게 묻어나는데 퍼프를 반으로 접어서 이리저리 비벼준 다음 얼굴에 올리면 한 순간에 유분기가 싹 정리되면서 피부가 블러칠 한 것처럼 깔끔해져요. 이니스프리보다 가루 입자가 고와서 그런지 허옇게 뜨는 느낌 없이 투명하게 밀착되어서 마음에 들었고 내장 퍼프가 떡지거나 파운데이션이 엉겨붙지 않는 것도 장점입니다.
용량 대비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피부가 오랫동안 깔끔&보송한 느낌이라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메쉬망으로 가루날림 적은 파우더"
다른 파우더들은 가루 날림이 있는 편이라 좀 날아가는 거 아닌가 아깝기도 한데, 라네즈 파우더는 메쉬망으로 되어있어서 퍼프로 누르면 그때만 가루가 나오는게 장점
가끔가다가 퍼프로 누르면 이게 나오는 건지 아닌지 잘 모를때가 있는게 단점 & 비싼 가격
파우더 자체는 좋음. 요즘 같이 여름에 마무리로 해주면 보들보들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