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도 너무 칙칙하고, 사용하기 너무 불편해서 비추합니다.
오히려 위생적이지 않아요… 깔끔하게 사용되는 것도 아니여서,,
그리고 얼굴에 얼룩덜룩 묻어지고 쿠션으로 팡팡하는게 너무 오래걸려요,.,,
두껍게 발리고, 재구매 안할 것 같아요..
21호도 어둡고, 무너짐도 지저분하게 무너져요
바를때는 촉촉한데 금방 건조해지는 느낌이예요. 그러다보니 메이크업이 금새 지저분하게 무너지는 것 같은.. 건성피부라면 보습을 충분히 해주고 사용해야할 것 같아요. 또 하나는 5개월정도?? 방치해둔 리필이 돌려도 나오지 않는다는거예요-_-... 위생적으로 사용하기는 좋은데 건조한 계절엔 별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