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C oud향은 찐 사랑입니다!!
전혀 인위적이지 않고 신비로운 향이 나요.
나무향이랑 아로마 향이나고 잔향은 좀 더 상큼해져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진짜 오묘하고 신비한 항이예요.
향 뿐만 아니라 제품력도 좋아요. 클렌징 후에도 촉촉해서
바디로션 가끔 스킵해도 될 정도입니다!
이 리뷰는 2021.11.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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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세지 않은 은은한 향이에요. 인공적인 향이 아니고 자연적인 향이 납니다! 부드러운 거품이어서 샤워 후에도 건조해지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나서 좋더라구요. 자연적인 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써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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