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
- 묽지 않는 파운데이션 제형입니다, 파데 프리로서 나온 제품이라 그런지 컬러도 파데처럼 베이지빛을 띄고 있습니다!
향
- 무슨 향이라고 정의하긴 어려운데, 향이 나지만 거슬리지 않는 정도 인 것 같습니다
사용감
- 수분이 빵빵한 제품은 아닙니다, 바를 때 살짝 뻑뻑한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기초화장품 바를때 수분을 한겹 더 레이어해서 흡수시키고 있습니다. 수분만 잘 흡수 시킨뒤 바르면 뜨지도 않고, 건조하지도 않더라구요~
끈적임은 거의 없고, 파데프리 화장품으로는 손색 없습니다. 백탁없이 톤업, 피부결 정돈에 잘 특화된 제품인것 같아요~
느낀점
- 한번에 여러군데로 퍼뜨리는 것보단, 여기저기 찍은 후에 꼼꼼히 펴바르는 게 뭉침을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수분도 부족하지 않고, 펴바르는것도 잘 했는데도 뜨면 스펀지로 수분크림부터 피부결따라 바르면 훨씬 안정적으로 안착되고, 갈라지거나 뜨는 현상 없이 고르게 바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