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 : 핑끄 공주공주하다.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인디핑크이지만 파우치에서 쉽게 눈에 띄는 장점이 잇긴 하다. 라이트한 무게감에 보관과 이동이 쉽다.
발색 : 2 브라운!!정직한 갈색정도 발색. 단언컨대 다크브라운까진 아닌 것 같다. 진짜 딱 발랐을때 아 갈색이네~하고 알아볼수있게 잘 나온다
펜 : 유연성이 부족한듯. 그래서 가늘게 그리기는 쉬우나, 원하는 대로 곡선을 그리는 데는 좀 어려움이 있었다. 사용감이 생기면 붓에 힘이 줄어들지는 잘모르겠음
지속 : 워터프루프 아니니까 이정도면 오래가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 눈에 아이프라이머나 파우더 처리가 된다면 꽤 지속이 길 것이다. 건조한 부분에선 정말 오래갔음. 근데 눈꼬리쪽의 유분에는 팬더효과가 있었다
얘 펜 재질이 좀 더 부드러운 탄력을 가지고 있고 물과 기름에 좀 더 강했다면 별다섯개였을텐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