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랄스칼렛 사용
솔직히 저는 노베브 애교살스틱이 가격대가 있다고 생각해서 처음엔 타사의 저렴한 제품을 먼저 사용했어요.
하지만 나가서 거울을 봤을때 애교살이 다 사라져있을만큼 똥인 지속력을 겪고 결국 노베브 제품을 구매했고, 그 결과 만족합니다ㅜㅠ 지속력은 노베브가 훨씬 좋고 오래오래 유지 돼요.
쿨톤이지만 그리 밝지 않은 21-22호 피부라 웜톤용 컨실러 색도 괜찮았어요.
코랄스칼렛 글리터는 화려해서 꾸꾸꾸 메이크업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악평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기대를 너무 안해서 그런가제품력이 괜찮았어요! 다만 행사나 할인도 다른 브랜드에비해 너무 안하는데 이가격을 주고 살만한 제품은 아닌것같아 별한개를 덜어냈어요!
봄웜라이트인데 에브리띵 사용시 컬러도 너무 예뻤고 건조한만큼 지속력도 좋았어요 :) 다만 후기에 많은 말처럼 지속력을 높이기 위함때문인지 제형이 많이 뻑뻑해서 자칫 잘못 바르면 눈가 주름도 부각되고 메이크업 스킬 없으신분들은 사용이 어려울거같아요ㅠ
#11호진저뮤트
솔직히 말하면 올해 구입한 화장품 중에 가장 돈 아까웠던 소비였습니다. 영상에선 편하게 쓱 바르면 깔끔하게 애굣살 표현이 되는 것 같아서 구입했는데 저는 스킬이 부족한 건지 떡지고 뭉쳐서 손이 전혀 안가네요. 손에 힘을 풀고 해도 너무 지저분하게 발려요. 컨실러를 올리고 컬러를 올리면 벗겨지듯이 발려서 도무지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풀처럼 끈적하게 붙어있어서 지속력은 오래가는 것 같아요.
유튜버들이 하도 광고하길래 사봄
가격 17,000원에 비해 좋다는 느낌을 못 받음 10,000원 이하의 타사 섀도우스틱이 퀄리티가 더 좋은거 같음
매트하게 파우더로 마무리하고 그 위에 바르면 그나마 괜찮은데 유분 좀만 있으면 바로 뭉쳐버림.. 왜 그렇게 선전했는지 이해가 안되는 제품
우선 가격이...너무 한거같아요.
거의 두개가격을 하나로 후려치는 느낌;
컨실러는 기존에 쓰던 더샘이나 한스킨이 훨씬 자연스럽고 고정력이 좋은 거 같아서 손이 안갔어요.
펄감은 지속력이 좋아서 쓸만하지만
스틱이 두꺼워서 정교한 발림은 어려워 불편했어요.
이 가격주고 사기에는 시중에 더 좋은 제품들이 많아서 재구매는 없을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