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사력이 좋고 떡지지 않아요. 향이 좋아서 들고 다니면서 씁니다. 수시로 뿌려주면 기분이 좋아져요~ 들고 다니면서 쓰는 이유는 향이 금방 날아가기 때문에... 은은한 장미향이 나요. 제가 염색을 자주하는 손상모인데 헤어 세럼으로서의 효과도 글케 좋은건 모르겠습니다만 푸석했던 머리가 뿌린 직후 일시적으로 차분해집니다. 그래서 자주 뿌리다보니 금방 써요. 그만큼 손이 자주가는 제품입니다. 재구매는 지속력때문에 고민되네요,,
이 리뷰는 2024.03.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