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다시 되돌아오는 수분에센스!
장점
• 성분 -> 성분이 착함. 가족(5명) 모두 피부가 따갑다거나 올라온다는 느낌이 없었으나 리뷰 작성자(본인)이 사용했을 때 1~2번 사용했을 때는 괜찮으나 3번이상 사용했을 때는 피부가 따가운 느낌을 받음(원래 리뷰 작성자(본인)은 화장품 뿐만 아니라 스킨 케어도 많이 바르면 따갑거나 피부가 아프다는 느낌을 받는 엄청 민감 그 자체인 민감성이라 보통 민감성 사람들에게는 괜찮겠지만, 내가 엄청엄청 민감성이다라는 사람들은 참고하시길).
• 쿨링감 -> 엄청 시원하다, 열감이 완전 싹 다 내려간다 정도의 수준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쿨링감이 있어 왠만한 열감은 거의 다 진정시켜줌.
• 수분감 -> 리뷰작성자(본인)은 지성피부이기에 수분감이 정말 가득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촉촉함. 건성인 리뷰작성자 어머니께서도 수분감이 가득해서 좋다는 평을 들음. 수분감이 가득해 각질은 다 잠재워줌.
단점
• 가끔 스포이드가 에센스가 묻지않고 깔끔하게 덜어주기 위해 입구부분에 마개같은 것이 있는 데 그 마개가 가끔씩 빠져나옴(첫 개봉했을 때도 그런 적이 있음).
더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
• 닦토 후, 같은 라인의 토너에센스를 손에 덜고 이 제품(앰플)도 손에 덜어 섞어서 사용해주면 수분감을 더욱 더 느낄 수 있으면 밀착력이 좋아짐.
• 같은 라인의 제품과 함께 사용한다. 특히 토너와 함께 사용한다. (이 라인의 전제품을 사용해본 결과, 이 라인 전제품 모두 평균 이상 수준의 사용감과 효과, 성분을 가지고 있기에 같이 사용하면 다 좋은 시너지 효과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