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가 얇은데 자극적인 느낌없이 밀착이 잘 되고, 수분감이 많아서 사용 후에 피부결이 매끈해져서 좋았어요.
그리고 붙이고 있을 때는 잘 몰랐는데 시트를 떼고 나니 쿨링감이 확 느껴지면서 한 동안은 얼굴이 시원하더라구요.
단점이라면 에센스가 끈적이는 편이에요. 잔여감이 남아 계속 신경이 쓰여서 전 가볍게 물 세안해서 마무리 해줬어요. 그리고 가격대도 있고 공구로 구입해야 해서, 재구매 까지는 안할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1.12.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