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틴트, 차차틴트에 어릴 적 추억이 있기에 플레이틴트도 써봤는데 색감이 참 묘해요. 봄웜이나 여쿨에게 잘 어울리는 컬러이니만큼 가을뮤트인 제가 바르니 좀 둥둥 뜨더라구요.(차차도 마찬가지였음. 그러나 컬러가 예뻐서 포기못한편...)
입술에 올라간 색이 마음에 들긴 해요. 생기 돋게 만들어주는 핑크 컬러.
금방 건조해지고 지속력이 심하게 짧은 게 가장 큰 단점. 요즘 촉촉이 롱래스팅 틴트가 얼마나 잘 나오는지 몰라요, 로드샵 틴트가 얘보다 지속력 좋고 촉촉할 듯요.
베네피트 틴트는 진짜 오로지 그때 그시절 추억 하나 때문에 쓰는 것 같아요. ^^;;
이 리뷰는 2022.08.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