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업크림 같은 제품
묽고 촉촉하게 발리고 가벼움. 거울도 안 보고 후두두 바르면 되지만, 묽으니 자국 있는 곳 있어서 마지막에 체크 꼭 해야 함.
퍼프 매우 좋음. 케이스는 컴팩트한데 메시망에 촉촉 제품이라 들고 다니긴 힘들 것 같았는데, 젤리 같은 제형이라 괜찮다. 초반에 꽉 차 있을 때만 지나면 가지고 다닐 수 있음.
커버력은 1은 있는 수준. 하지만 홍조는 안 가려짐...
바르고 나면 톤업크림 바른 느낌으로 혼합자차지만 무기자차가 강하게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들뜸은 없다. 그러나 코에 큰 모공과 각질, 콧볼에 끼면서 무너져서 매트제품과 차이가 없다. 이러면 촉촉이를 쓰는 의미가 없는 데다가 톤업크림st에 관심 없어서 다른 제품으로 사려 함.
13g에 리필 없음. 이 제품이 마음에 들었으면 더 아쉬웠을 듯.
이 리뷰는 2023.12.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