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을 매일 할 순 없는데 모공이 고민이라 방황하던 중 7년전?에 처음 접한 듀이트리 무기자차. 그때 이후로 더 좋은 파데프리 무기자차를 찾지 못해서 정착했어요.
디렉터파이님 성분분석도 통과했었고 정말 블랙헤드 모공을 잘 가려줘서 애용해요. 악건성은 좀 건조하게 느낄수도 있어요.
안티폴루션이라 미세먼지 많은날 안심할 수 있고 헬스장 갈때도 꼭 바르고 가요.
저는 무기자차를 선호하지 않는데요 백탁이 심하고 바를때 빡빡해서 유기자차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근데 이 제품은 무기자차임에도 불구하고 발림성도 꽤 부드럽고 백탁도 이만하면 괜찮은 수준이라 메이크업베이스 용도로 써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발림성이 좋아 나쁘지않았어요. 다만 목이나 몸에 바를때 주름에 끼임은 어쩔수 없나보더라구요. 그외엔 만족스럽게 사용한 아이템입니다
약간 클래식하고..
살짝 무거운 제형입니다.
라이트 하지않아요
환절기에 바르기엔 건조함이 없잖아 있구요.
뜨거운 여름에는 백탁이
땀과 함께 뭉게져 난감했습니다 ㅎㅎ;;
정말, 주름 사이사이에 다 껴버리는 진풍경...
저는 여름에는 무조건
썬크림을 두껍게, 몇겹씩 올리는 성향이라서
이 제품과 더 안맞았던거 같아요.
제품 자체는 나쁘진 않으나..
조금 아쉬웠습니다.
제형이 생크림처럼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그래서인지 잘 펴발라졌어요. 처음에 얼굴에 올렸을때는 좀 백탁현상이 있었는데 잘펴바르고 시간좀 지나니까 색이 자연스러워졌어요. 끈적거림 없고, 눈시림도 없었어요. 친수성이 없어서 물놀이때도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클렌징은 잘 해야해요. 건조함도 못느꼈고 시간이 좀 지난후에 개기름처럼 유분 올라오는것도 덜했어요. 별 기대없이 쓴 선크림인데 만족해요!
연한 핑크색이면서 촉촉하고 부드러운 제형 손으로도 쓱쓱 잘 발린다! 톤업이 과하지 않았다!
후기가 생각보다 안 좋길래ㅠ저는 촉촉한 선크림 한번 바르고 그 위에 발라줬어요!!!!
그래서 그런가 건조함은 못느꼈고 두 번 더 빨라도 뭉치거나 밀림 못 느꼈음! 화사한 톤업은 아니고 은은한 톤업느낌임!
무기자차라서 그런지 어쩔 수 없이 약간 발림성이 뻑뻑하긴했어요
듀이트리 선크림 제품들이 개인적으로 워낙 좋긴 했는데
이 제품도 발림성은 좀 아쉽지만 좋았다고 느낀점들이 더 많았어요
우선은 답답하지 않다는게 좋았는데
보통 무기자차 바르면 좀 답답하고 모공에 끼이는 느낌이 없더라구요
건조하지않을정도로 보송한 마무리감도 좋았고
백탁도 지나치지않고 자연스러운 정도라 만족했어요
무기자차 선호하시는분들은 써보시면 좋으실것같아요
살짝 톤업되고 완벽하진 않아도 홍조도 살짝 가려지고 제일 중요한 눈시림이 없는 선크림이라 정착해야겠다 마음 먹었는데... 겨울 되고 찬바람 부니 바르고 출근하면 콧볼 옆이나 팔자주름에 끼고 볼은 다 뜨고 난리가 나버려서 수분크림 섞어 바르기, 수분프라이머, 출근후 미스트 여러차례 뿌리기 등 갖은 방법에도 결국 다 떠있어서 포기하기로 함... ㅠㅠㅠ 그 외에는 꽤 만족스러워서 저만틈의 건성이 아니라먼 잘 쓰실듯함
무기자차인데도 바르고 나서 답답한 느낌이 거의 없어서 생각보다 편하게 쓰게 되는 선크림이에요. 핑크 톤업이라 얼굴이 확 하얘지기보다는 은근하게 톤이 정리되는 느낌이고, 베이스 전에 발라주면 피부가 한결 깔끔해 보여서 화장도 잘 먹는 편이에요.
눈 시림이나 따가움이 거의 없어서 예민한 날에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었고, 트러블 없이 꾸준히 사용 중이에요. 끈적이거나 번들거리는 타입도 아니라서 선크림 바르는 거 싫어하는 사람도 비교적 괜찮게 느낄 것 같아요. 다만 톤업 효과를 크게 기대하면 살짝 아쉬울 수는 있어요. 전반적으로 순하고 무난해서 데일리로 쓰기 좋은 선크림이에요.
화잘먹 썬크림이 필요해서 올리브영 직원분께 추천 받아서 구매했습니다
평소 썬크림 바르면 그 위에 올리는 화장이 뜨는 게 너무 싫어서 신중히 고민하다가 샀는데 대만족입니다 !!!!
썬크림 유목민 생활하던 제가 드디어 정착을 했어요 ㅠㅠㅠ
화장도 뜨지 않고 발림성도 좋고 산뜻하게 마무리 돼요
다만 코 모공 부각이 살짝 되는 거.. 는 있지만 이 점만 빼곤 좋습니다 ㅜ
듀이트리 어반 쉐이드 안티폴루션 선은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이 매력적인 선크림이에요.
피부에 바를 때 부드럽게 발리고
백탁 현상이 거의 없어
자연스러운 톤으로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유분기가 과하지 않아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적고,
오히려 베이스 메이크업이 더 잘 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장시간 외출에도 답답하지 않고
산뜻하게 유지되어 여름철 사용하기 특히 좋았습니다.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이 적어 매일 쓰기 부담이 없고,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느낌이라 데일리 선케어로 만족스러웠습니다.
- 건조한 착용감
보송한 마무리감에서 오는 당기는 느낌이 꽤 거슬립니다
수분감이 필요한 건성이라면 피하시라
피부결이 무너졌다면 텁텁하게 부각 잘 해줌
그렇다고 선크림 도포 전 기초를 촘촘하게 하기엔
기초와 잘 어우러져 피부에 스미는 느낌 없이 겉도는 제형감
- 보송한 마무리감
깔끔하게 밀착되고 피부가 광감 없이 보송하게 표현돼요
도톰하고 촘촘하게 피부 위에 씌워져서 반질반질한 게 느껴짐
제품 설명에 있는 미세먼지 차단 기능이 이해가 됨
- 푸른끼 도는 톤업
일반 무기자차 백탁보다도 창백하고, 무기자차처럼 표면에 떠 있다가 가라앉는 느낌 없이 색소처럼 붙어있어요
밝고 얇은 피부 위에선 톤업 효과가 좀 부담스러웠고, 홍조가 그대로 올라와 자연스럽게 혈색이 도는 느낌보다는 톤업 티가 나서 안 예뻤습니다
피부 톤 차분하게 눌러주는 걸 좋아하면 비추
- 느끼한 민트 향
옅은 민트향 + 아로마 오일들 --> 묘하게 느끼해요
향에 예민한 편이라면 꾸준히 바르기 힘들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톤업되면서 맑은 피부톤을 보여주는 선블럭이에요! 특히, 선크림 특유의 그 열감이나 답답함 없이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으로 산뜻하게 기초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2개째 사용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것 같습니다!
+5개째 사용중이라 추가합니다. 계속 돌아오네요.
무기자차인데도 백탁현상이 심하지않고 자연스럽게 톤업이 돼서 놀랬음. 처음 펴발랐을때는 백탁현상이 있을것같더니 펴바르고 시간 좀 지나니 거의 없어지네요. 덧발라도 뭉치거나 밀리지 않아요. 되게 촉촉하고 산뜻해서 지성피부가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이요. 성분도 좋아서 계속 쓸거같음
단점이라면... 장시간 지나면 눈시림이 약간 있어요.. 근데 항상있는건 아니다 보니 눈쪽 가까이에 발랐을때 그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