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임 라이너라는 이름이지만 색상에 따라서 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색상에 따라 만족도도 다를 듯
퓨어화이트 컬러는 선명하고, 픽싱이 빠르기 때문에 페스티벌 메이크업 같이 특별한 날 포인트 주는 용으로 활용도가 높지만!!!
크림라떼는 애굣살을 밝히는 용도이기 때문에 픽싱이 빠른 게 오히려 단점으로 작용하고... 덧바르면 덧바른 자국이 선명하고... 데일리로 사용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쉽지가 않고.... 진짜 진한 메이크업을 한다면 모를까 데일리 메이크업에 사용하기에는 색상도 밝아서 스머징이 필수인데, 빠른 픽싱 때문에 사용하기가 힘듦
이거야말로 처박템이 되어버린...
크림라떼 색상은 눈 앞머리, 애교살 살리기에 좋았고 퓨어화이트 색상은 제가 똥손이라 그런지 활용하기가 어려웠어요. 두제품 다 지속력, 고정력이 좋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지우려고 하면 좀 지저분하게 밀린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얇은 붓펜형이라서 마음에 들고, 잘 발려져서 좋았어요. 하지만 화이트 색상은 호불호 갈릴 것 같은 느낌! 메이크업 고수에게 추천드려요, 다른 아이라이너 색깔은 어떨지 궁금해요~!
픽싱이 너무 빨리 되어서 스머징 하기가 힘들었어용
애교살라이너 11호는 면봉으로 문지르면 그나마 스머징이 좀 되기는 했는데 손으로 문지르면 찐득찐득하게 달라붙어서 약간 비추
픽싱이 빨리 되고 스머징이 잘 안되는 대신에 지속력 하나는 정말 끝내줌 ... 흰색 00호는 라인 강조 하거나 특이한 메이크업 할 때 써주면 좋을 것 같고 아이라인이나 뒤트임용 컬러 사서 쓰면 눈화장 하나도 안 번지고 진짜 좋을 것 같아용
재구매 한다면 아이라인이랑 뒤트임용 컬러 사서 뽕뽑을 듯
확실히 컬러가 밝아서 애교살이 뽝!! 이런 느낌이 나긴 해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