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 짧고 납작한데 두께는 살짝 통통한 쉐입의 브러쉬라 애교살과 삼각존에 바르기 좋아요. 거칠지는 않지만 단단해서 부드럽지 않아요. 이름은 그림자 쉐딩이지만 그림자 음영 넣기에는 두껍고 애교살 면을 채우는 용도로 좋더라고요
브러쉬 크기, 길이 모두 작아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좋고 다용도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모양인데 퀄리티가 애매해요. 비슷한 모양인 312 브러쉬보다는 훨씬 좋아요
처음에는 별로였다가 지금은 손에 익어서 잘 쓰고 있어요ㅋㅋㅋ 쓸수록 좋아져서 리뷰 수정하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정도는 아닌 것 같고.. 근데 또 막상 이런 쉐입 찾으면 생각보다 없고.. 좋은데 애매한 브러쉬예요ㅋㅋ
이 리뷰는 2022.06.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